진짜 처참한 기분,,

ㅇㅇ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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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진짜 눈물나도록 개열심히 했고 수능이 그만큼 안나와서 겨우 광명상가라인 가는데 엄마가 어디가서 대학 못말하겠다함 넘 우울해서 방에 처박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