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아줌마가 만드는 홈술 안주입니다

ㅇㅇ2023.01.02
조회225,249
추가글 +이렇게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아침부터 지인에게 톡으로 연락을 받았어요이렇게 많이 봐주실꺼라 생각 못하고 올린건데40평생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날 아닌가 싶어요욕을 하실꺼라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여작년에 무지개 다리를 건넌 첫째를 위해 시골에 집을 짓고살지만 평범한 40대 맞벌이 직장인 입니다.편의점도 차타고 나가야 하는 시골 맞고요ㅎㅎ배달이 되지 않아서 손님이 오실때만 요란하지 평소에는 대충 먹고 살아요음식은 평범한데 사진이 다한것 같습니다.기분좋고 센스있는 댓글들이 많아서 마음 같아서는 정말 모두 초대하고 싶어요ㅠㅠ많이 봐주시고 칭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2023년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시골에서 강아지들이랑 사는
아줌마 입니다
남편과 조용히 시골생활을 하다보니
주말에 둘이 한잔 하거나
손님들 초대해서 홈술을 즐겨요
요리는 취미일뿐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유리 멘탈 입니다^^































댓글 167

ㅇㅇ오래 전

Best유럽 시골아줌마신가요...?

ㅇㅇ오래 전

Best음식도 잘하시는것 같고 플레이팅도 너무 예쁘네요 부러운솜씨입니다

ㅇㅇ오래 전

Best저도 이렇게 살고싶어요

ㅇㅇ오래 전

Best그릇도 다 예쁜것만 쓰시네요 ! :) 너무보기 좋아요

ㅇㅇ오래 전

Best엄마...어디로 이사간거야?....

87842오래 전

결혼해줘여

ㅇㅇ오래 전

와.....

따블로싸오래 전

부자시네요

ㅇㅇ오래 전

.

ㅇㅇ오래 전

쨌든오래 전

대박! 이런 파티 저도 초대받고 싶어요. ㅎㅎ

ㅋㅋ오래 전

우와 요리솜씨가 대단한데요?

Min오래 전

음식에서 애정이 느껴지는건 기분탓일까요.. 너무멋진데요? 술한잔한러 갔는데 저렇게 차려져있음 감동할듯..ㅜㅜ

의문사오래 전

어머니... 홈술맞나요? 10성급 호텔 레스토랑이 아니라? 앵간한 셰프보다 백만배는 잘하시는거 같은데요... 반려인간 한명 키우실 생각 없으신가요?

아들오래 전

엄마~~ 엄마가 나 어렸을때 길에서 잃어버린 43살 아들이에요 지금부터라도 날 데려가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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