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나 다 거지같은 점이 있구나..
여초회사에서는 친한듯하지만 기싸움(?)이 좀 있어서 기빨리고
인간관계 신경 쓸 게 넘많아서 차라리 여초회사 아닌데로 가고싶다고 생각도 했음
그리고 새로 입사한데가 마침 남초.. 근데 여기 오니까 내 또래 직원들하고 지내보려니까 침착맨이랑 주호민같은 인터냇방송하는 BJ 얘기나 무슨 주지 나오면 누가누가 더 많이 알고있는지 지식배틀같은 거 해서 끼기 싫어 ㅠㅠ 그리고 이런 성향때문인지 내가 전문적인 얘기 그 어떤 거라도 하면 '그럼 혹시 ㅇㅇ도 ㅇㅇ한거는 아시나요?' 하면서 무조건 지 아래로 두려고 함 ㅠ ㅗ
여초에서 남초로 옮겼는데 역시 회사는
여초회사에서는 친한듯하지만 기싸움(?)이 좀 있어서 기빨리고
인간관계 신경 쓸 게 넘많아서 차라리 여초회사 아닌데로 가고싶다고 생각도 했음
그리고 새로 입사한데가 마침 남초.. 근데 여기 오니까 내 또래 직원들하고 지내보려니까 침착맨이랑 주호민같은 인터냇방송하는 BJ 얘기나 무슨 주지 나오면 누가누가 더 많이 알고있는지 지식배틀같은 거 해서 끼기 싫어 ㅠㅠ 그리고 이런 성향때문인지 내가 전문적인 얘기 그 어떤 거라도 하면 '그럼 혹시 ㅇㅇ도 ㅇㅇ한거는 아시나요?' 하면서 무조건 지 아래로 두려고 함 ㅠ ㅗ
하 걍 성비 반반이 제일 좋을것같아 가보지못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