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은 대사에

푸른바다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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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나온다

나도 누군가의 딸이 었다

너만 네 부모님의 소중한 자식이 아니라

나도 내 부모님의 소중한 자식이다

경찰한테 소식듣고 전전긍긍하며

내 안위를 살피는
부모님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