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 대학이 본가랑 거리가 있기도 하고 고등학교 생활 내내 맞지도 않은 공부해서 어느정도 대학은 갔는데 수능 끝나고 알바를 해보니 내가 그동안 너무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았나 싶었다 그동안 모은 돈이랑 2월까지 알바비 보면 300좀 넘게 있음 (적금 포함이긴 함...ㅋㅋ) 자취방은 내가 지방이라 그런지 서울처럼 크게 비싸진 않은데 100/25인 좋은 곳이 있음 공무원이 꿈이라 대학도 별로 안 가고싶은데 대충 눈치봐서 안 가고 몇달만 알바하면서 놀고 공시 준비할까 생각중이기도 함 님들 조언좀 부모님은 무조건 반대할 거 같은데 이미 집안이랑 사이 안 좋아서 뭐...난 갈라서도 별 생각없긴 하다 이제 막 스무살이라 세상물정 모르는 거 같아 보이지만 맞음. 경제관념도 부족하고 철없고 내생각만 하는 거 맞음.
이제 스무살된 사람인데 자취하고싶어요
대학이 본가랑 거리가 있기도 하고 고등학교 생활 내내 맞지도 않은 공부해서 어느정도 대학은 갔는데
수능 끝나고 알바를 해보니 내가 그동안 너무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았나 싶었다
그동안 모은 돈이랑 2월까지 알바비 보면 300좀 넘게 있음
(적금 포함이긴 함...ㅋㅋ)
자취방은 내가 지방이라 그런지 서울처럼 크게 비싸진 않은데
100/25인 좋은 곳이 있음
공무원이 꿈이라 대학도 별로 안 가고싶은데 대충 눈치봐서 안 가고 몇달만 알바하면서 놀고 공시 준비할까 생각중이기도 함
님들 조언좀 부모님은 무조건 반대할 거 같은데 이미 집안이랑 사이 안 좋아서 뭐...난 갈라서도 별 생각없긴 하다
이제 막 스무살이라 세상물정 모르는 거 같아 보이지만 맞음.
경제관념도 부족하고 철없고 내생각만 하는 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