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청 외국인노동자) 뻔한 말로

새로미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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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청 외국인노동자) 뻔한 말로


딱보면

농어촌가서 힘든일 어려운일 해줄거 같지

조선소에가서 빡세고 위험한일 

할거같지


내가 거기 사장들 이나

농어촌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처음 한달이나 몇주는

진짜

정부나 농어촌에서

시키는대로 일한다고 한다


한달쯤 지나고

핸드폰 만들고

이미 들어와있는

자기나라 사람들끼리

연락해서

알짜  노가다 자리

공장이나

도시주변 일자리로 싹간다고 한다


인권 인권  팔이들이

나불대는

이나라에서

지손으로 지발로

돈 더벌고

편한대로 가는데

어찌 말리냐


이민청 외노자들 허상은

그냥 자국민 노동자들

밑버닥일 씨를 말리는걸로만 끝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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