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이나 다름없는사이인 사촌동생이 이혼한다고 하는데 신랑이 5천만원 줄테니 이혼하자했다고 하네요..아이는 없고...결혼한지 이년정두인데 시댁소유 작은빌라에 살다가 얼마전 좀더 큰 새아파트로 이사해서 가구랑 살림살이 전부 바꿨는데 시댁에서 지원 해줬다하고 집값도 가구도 시댁에서 지원해준 상태입니다.동생은 살림만했고요..5천만원만 받고 쫒겨나는게 맞는지 아니면 재산분할은 어떻게되는지 다른 방향이 있는가요?반반인지 몇대몇으로 나눠지는지...
부부싸움은 평소에 자주했는데 어찌하다보니 집안 싸움이 되어서 회복하기는 힘들듯합니다..
추가로 이혼사유는 외도 아닙니다.
성격차이로싸웠다네요.
그런데 싸울때 각자집에 이르고 친정엄마 오시고 셤마오시고 난리굿이여서 이혼까지 이르렀다고 하네요
그리구 살림만해도 내조해서 돈 버는데 기여했다고 볼수있지않나싶은데 아닌가요?
이혼할시 재산분할
부부싸움은 평소에 자주했는데 어찌하다보니 집안 싸움이 되어서 회복하기는 힘들듯합니다..
추가로 이혼사유는 외도 아닙니다.
성격차이로싸웠다네요.
그런데 싸울때 각자집에 이르고 친정엄마 오시고 셤마오시고 난리굿이여서 이혼까지 이르렀다고 하네요
그리구 살림만해도 내조해서 돈 버는데 기여했다고 볼수있지않나싶은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