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전에 술을먹어서
말이짧거나 띄어쓰기 받침등은 지식이짧아서 틀릴수 있어 양해부탁드리옵니다
말씀을 드리자면 전 35살 키165에 60키로정도로 작고 마른편이구요
뭐지금도작지먼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때는 키로 앞에 앉는 학교에 다녀서 거의 항상 2번이였던거같네요
초중고다니면서도 여자한테 맞아 준적은있어도
남자한테는 맞아본적 단한번도없는 친구가 항상 많이 있었고..중2때 전학갔는데도 덩치 엄청큰애한테 싸움잘할거같고 그런애들도 딱밤내기 하는데 덩치엄청크고 조폭같이 생긴애한테도 가서 (당시개키175에90키로 저는 141정도에서145정도에 몸무게 40키로?인데도
저덩치큰애는 왜쌔게안때리냐면서 호호웃는데도
덩치큰조폭같은아이도 고양이가 냥냥펀치로 사자한테 까부는것마냥 귀여워해주더라고요?근데20년째지금 베프입니다 )
거의 그정도로 두루두루 다 친하게 지내거나 내가 말걸어서 친해지거나 웃기는걸 좋아해서 내가모르는애는 있어도 전교에 날모르는애는 손에꼽힐정도로 하이튼 활기차고
밝고 착했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168연대대 부대상근이라 08군번 그비슷한군번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때는 선후임이 40명50명이였고 그냥 때리면 맞아야되는구나가 일상 이였고 찌른다? 그건그냥 후임한테도 먹히는 그런은따?같은선임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병처음들어 갈때도 찌른선임이 단 한명밖에 없었고 그사람은 그냥 유령취급에 서로 때리기 바뻣습니다 물론 저도 겁나 때렸지만 이등병 일병때는
임마가 잘생겻어 내가잘생겻어 ?라고 묻는말에 누군가를 찝어도 그냥 항상 맞아야 하는터라 그냥맨날 맞았습니다 버스타고 돌아가는순간까지도 버스기사있는데도 그냥 싸대기는물론이고 엎드려뻐쳐시켜해
서 목아지발로 밟고
그후부터인지 저도 엄청 때렸지만
임마가잘생겻어 못생겻어 뭐이런식으로 해서 때린건아니고
제후임이 잘못햇을때 내가선임들한테 맞을때 그럴때만 다불러서 때렸습니다
성격이 그후로부터 좀 성격이 변화 된거같고
그후로 군대에나와서 피시방을 24살부터 29살까지
사장님이 장사도안됫는데 너온이후로 장사가 잘된다며
왠만한 공장월급보다 더주셨고 심지어 보너스도 주시고 게임도 12시이후에 그냥 유료게임도 하라하고 그래서
디아시즌?하이튼 뭐전 어릴때부터 게임으로 돈을 워낙 많이벌어서... 게임으로 돈버는법을알아서그런지
디아3때도 돈 엄청벌었습니다 월급이그때 250이면
디아로 150더벌고해서 초반에는 400벌때쯤이고
뭐그후로는 던파이런거나하면서 응근소소하게벌고
하이튼 그러다가
결국 결혼을 하게됬고
장인어른이 피방일하는놈은 사위가 될수없다하여
친구 중소기업에들어가서 배우라고해서 29살쯤부터 위험물물류창고 일을 배웠는데 첫월급이 160이였습니다..
솔직히 400가까이 혼자쓰다가.. 애기까지생겨서 결혼한건데 3명이서 갑자기 160받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맨날 적자였어요 밖에서 일하는데 지게차 타고하는데 그시절에 대리 과장들 월급이 250이였는데
지금으로 말이 과장이나 대리지 그냥 아무나 대려다써도 상관없을정도로 그나마 사회지식이나 이런게 좋은정도였지 그래도 저는 ..힘든일 군대이후로 처음했어도
그렇게 냄새나고 더럽고 힘든직업인데
그래도 아들 이랑 아내를위해 그냥 참고 계속 했습니다
대리과장 오전6시반출근 오후5시퇴근할때
오전6시출근해서 밤9시 퇴근하면서 장인어른친구한테 한마디도안하고 다 뼈가되고 나에게 이득이다 생각하고
제가 과장들해야할일 오늘나가고 내일작업할꺼미리한거
뚜껑 50키로넘는거 63개 에서 거의하루에 매일40개씩 다열어가며 혼자 맞는지안맞는지 체크하고
그렇게 과장대리들보다 마지막에그만둘때 40쯤?덜받고 일할때쯤 개똥같아서 그만뒀더니 일주일도안되서
전화오더라구여 다시오면안되냐고
근데도 제가 바보같이 월급이야기는 못했습니다
사회생활을 처음해봐서그런지
아빠라는이유여서 그런지 집에서 아들아내가 굶주리는데 나까지노는건 안된다 싶어서 그냥 가야한다고만 생각했지 월급에대해선 생각을안했더군요 지금생각해보니
(그전까진 모든 알바를했어도 그냥 내가 잘하고 장사가 잘된다는이유인지몰라도 알아서 월급을 올려주고 주유소를 하더래도 다 저한테맡기면서 돈을 더주고 그랬거든요) 피방할때 방보증금내주고 월세내주고 마지막월급이29살인가 그때쯤 280이였으니까 뭐 말다했죠
뭐근데 30일중거의28일29일하긴했지만
하이튼...그러다 결국 위험물회사다시 그만두고 세종으로 가서 아파트에가서 기전기사 빽으로 들어가서 전기랑 기계쪽으로 1일24시간일하고하루 쉬니까 너무 편안하지만
배우는게 많더라구요 앞에 말햇다 시피
배운거 학교 이런게 너무짧아서 너무도움되더라구요
간단한거부터 어려운거까지 남의집 모든걸 다고쳐줬어요 그러다가 전기과장이 일도안하면서 입만 나불대길래 저런사람은 친하게안지내야지 하다가 결국 오토바이타다가 사고나서 2개월후에 결국1년채우고 짤린후에
(아파트소장한테가서 맨날내가 이렇다는둥 저렇다는둥
뱀주둥아리 ㅈㄴ놀려댐)
공장같은데 전전긍긍다니면서 어린애들은 안가르쳐주면서 있는척 힘든거안하려는거 눈에보이고
좀하다보면 다알아서 이것저것 다고치면서 남들보다 빠르게하니까 다 나한테 넘기고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냥첫공장은 월급이 토요일까지일하고 세후340이니까 그나마 공평하다? 라는느낌으로 열심히 일했지만 야간없어지고 잔업없어지고 그만두고
다른데가니까...더심하더라구요?이건뭐..일주일만 일하고보면 이사람들이 갈굴라고 일하나? 군대인가? 싶을정도로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더열심히해서 배웠더니
또 결국엔 모든일이 내차지.. 여기서부터는 공평하다?이런게없음
나보다 4개월 6개월일찍들어온 기지베들이
기계5대보고 나혼자 3개월동안 새로운기계까지 싹다마스터해서 13대 보고있음
나:대리님과장님솔직히 이건아닌거같은데요 라고 술먹고 카톡함 여자들나보다 일찍왓는데 내가혼자 13대 뒤에꺼 다보는게 아닌거같아요) 햇더니
조취한다고 해놓고 2주동안 그대로 그냥 그밤에일하다가
삼성대기업다니는애들이 체크 비슷하게 도와주는애들잇는데 (공장치고 어려워서 진짜 10명오면 9명이 하루반나절일하고 나감) 저도 일배우는거 눈치껏하면서 혼자 다배워야할정도로 어렵고 물어봐도 그런거함부로 하면안된다는 말부터나옴
어쨋든 그후로 다신 애들이랑엮여서 일하고싶지않아서 그냥 노가다뜀 그러다가 힘든찰나에
물류창고 이사가 사장되면서 다른데 로 옮겼다고 오라해서감 심지어 월급그전에 젤어려웠던곳 20일일하고10일쉬고 세후로 280받음(제일적게받음ㅋㅋ) 여기는토빨다쉬고 빨강다쉬고 지금현재 세전 280받으라함
내가 300달라햇더니 3개월뒤에올려준데더니 아직도
안올려줌 여기사장 (내장인어른친구 맞음)
근데빡치는이유는 첫번째로 아무것도 지게차도 여기에 아무것도 모르는사람 300줌
(왜이러는걸까요? 전생에 나한테 당했나...??)
그과장대리 250받을대 나개초보일때 160 세달후에내가 제일 열심히항때190이렇게 받을때와 달리 내가알려주면서 내가 20을 덜받음 심지어 이사람들 자격증도없음
지게차 위험물자격증 단아무것도없음
일도 심지어 현재 내가 탑에이스임 지게차 젤잘타고
도크 ?나도여기와서 처음탔는데 한달타보고 내가 젤빨라짐
남들 2대 3대 (4시간)올릴때 난4대올림(3시간40분) 심지어 나빼고 담배안핌 난담배피면서도 훨빠름
근데도 막내랑 월급같고 심지어 아무것도모르면서 다알려주는 선임이 아찌보다20덜받음
근데 중요한건 회사가 3개임 근처에2개가 더있음
한군대는 50미터아래라 거기소장도 심지어 내가 이것저것 잘고치고 화장실물도 따듯하게 해달라길래 코드안꼽앗잖아요 ?이럴정도로 그냥 소장과장 이런개념이없음
소장은자격증만있으면 될정도
그래서 뭐만좀바쁘면 도와달라 sos
우리소장 항상 나한테 다시킴
부장 연세가많아서 아무것도모르고 고치는거
밧줄묶는거 삶의지혜?이런거만 나보다좋지
일은 신경안씀
막내? mz 답없음 자기일은 그나마하는편이긴한데 그냥
답답 모든회사일 내가 다챙겨야하는와중에
밑에까지 돌보고왓는데 일하나도안되잇으면 개빡치고
정리또 내가해야되고 하두 개빡쳐서
술처먹고 우리소장한테 카톡 개 ㅈㄹ함+부장 나한테 그만시키라고 대놓고 개 ㅈㄹ
햇더니 다음날부터 소장 갠카톡 부탁x부장 개삐짐
근데부장님한텐 담날 사과했지만 내가 너무 개 지....x해서 알앗다곤하지만 화가안풀림
그래서 소장이 나보다20더받는아재에게 일시키고 부장님한테 나의 일을 시키기 시작
난알아서 눈치껏 내가할일하면되서 눈치볼필요 전혀없이 알아서 일 다함 (개편함)
그후로 자기들끼리 일하다가 결국 사건터짐
화학쪽이라 이것저것 섞을때도있는데 아이소탱크라고
거기다가 mtbe를 넣어야하는데 다른거랑 햅산을 섞어서 집어넘ㅋㅋㅋ 그래서 내가 나중에가서 햅산왜여깃냐햇더니 아무도모른데 ㅋㅋㅋ
결국 5천만원이상날리고 사장개날뜀
소장그제서야왈 니가 중간관리자로써
니가 관리해야된다 ㅇㅈㄹ ㅋㅋㅋㅋ
나막내랑 월급같은데 내가 왜?이렇게 요즘항상말함
다른소장한테고 나만불러서 소장님월급으로 내월급통장에50 더 줄꺼아니면 그만부르라함 근데도부름
그래서오늘아침에 개쌍욕박음 (작게) ㅅ ㅣ바 여기회사는 나만다니나 나만부르고 ㅈ ㄹ 이야 줘엇같네
근데 다들렷을탠데도 나부름
내가 대놓고 그렇게 ㅈㄹ하는성격은아닌데 ㅈㄹ햇더니 다 쫄음 근데 다른소장이 아양떰 너무바쁘니까도와달라고
월급은사장한테 더달라캐라 뭐어쩌구저쩌구 내가 뭐라하니까 그건니가 글케말하고 내려와야지 ㅇㅈㄹ
하이튼 결론은 결국 내가 하고싶은말이 전달이 됫는지는..
술을좀먹어서 전달이 안됫을거같긴한데
나처럼 다...회사생활이 힘들고 사람이 싫고 짜증나고
일하는게 다 나한테만 시키는거 같고 그런가요???
사람이싫어용(아재-본론이길어요)
말이짧거나 띄어쓰기 받침등은 지식이짧아서 틀릴수 있어 양해부탁드리옵니다
말씀을 드리자면 전 35살 키165에 60키로정도로 작고 마른편이구요
뭐지금도작지먼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때는 키로 앞에 앉는 학교에 다녀서 거의 항상 2번이였던거같네요
초중고다니면서도 여자한테 맞아 준적은있어도
남자한테는 맞아본적 단한번도없는 친구가 항상 많이 있었고..중2때 전학갔는데도 덩치 엄청큰애한테 싸움잘할거같고 그런애들도 딱밤내기 하는데 덩치엄청크고 조폭같이 생긴애한테도 가서 (당시개키175에90키로 저는 141정도에서145정도에 몸무게 40키로?인데도
저덩치큰애는 왜쌔게안때리냐면서 호호웃는데도
덩치큰조폭같은아이도 고양이가 냥냥펀치로 사자한테 까부는것마냥 귀여워해주더라고요?근데20년째지금 베프입니다 )
거의 그정도로 두루두루 다 친하게 지내거나 내가 말걸어서 친해지거나 웃기는걸 좋아해서 내가모르는애는 있어도 전교에 날모르는애는 손에꼽힐정도로 하이튼 활기차고
밝고 착했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168연대대 부대상근이라 08군번 그비슷한군번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때는 선후임이 40명50명이였고 그냥 때리면 맞아야되는구나가 일상 이였고 찌른다? 그건그냥 후임한테도 먹히는 그런은따?같은선임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병처음들어 갈때도 찌른선임이 단 한명밖에 없었고 그사람은 그냥 유령취급에 서로 때리기 바뻣습니다 물론 저도 겁나 때렸지만 이등병 일병때는
임마가 잘생겻어 내가잘생겻어 ?라고 묻는말에 누군가를 찝어도 그냥 항상 맞아야 하는터라 그냥맨날 맞았습니다 버스타고 돌아가는순간까지도 버스기사있는데도 그냥 싸대기는물론이고 엎드려뻐쳐시켜해
서 목아지발로 밟고
그후부터인지 저도 엄청 때렸지만
임마가잘생겻어 못생겻어 뭐이런식으로 해서 때린건아니고
제후임이 잘못햇을때 내가선임들한테 맞을때 그럴때만 다불러서 때렸습니다
성격이 그후로부터 좀 성격이 변화 된거같고
그후로 군대에나와서 피시방을 24살부터 29살까지
사장님이 장사도안됫는데 너온이후로 장사가 잘된다며
왠만한 공장월급보다 더주셨고 심지어 보너스도 주시고 게임도 12시이후에 그냥 유료게임도 하라하고 그래서
디아시즌?하이튼 뭐전 어릴때부터 게임으로 돈을 워낙 많이벌어서... 게임으로 돈버는법을알아서그런지
디아3때도 돈 엄청벌었습니다 월급이그때 250이면
디아로 150더벌고해서 초반에는 400벌때쯤이고
뭐그후로는 던파이런거나하면서 응근소소하게벌고
하이튼 그러다가
결국 결혼을 하게됬고
장인어른이 피방일하는놈은 사위가 될수없다하여
친구 중소기업에들어가서 배우라고해서 29살쯤부터 위험물물류창고 일을 배웠는데 첫월급이 160이였습니다..
솔직히 400가까이 혼자쓰다가.. 애기까지생겨서 결혼한건데 3명이서 갑자기 160받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맨날 적자였어요 밖에서 일하는데 지게차 타고하는데 그시절에 대리 과장들 월급이 250이였는데
지금으로 말이 과장이나 대리지 그냥 아무나 대려다써도 상관없을정도로 그나마 사회지식이나 이런게 좋은정도였지 그래도 저는 ..힘든일 군대이후로 처음했어도
그렇게 냄새나고 더럽고 힘든직업인데
그래도 아들 이랑 아내를위해 그냥 참고 계속 했습니다
대리과장 오전6시반출근 오후5시퇴근할때
오전6시출근해서 밤9시 퇴근하면서 장인어른친구한테 한마디도안하고 다 뼈가되고 나에게 이득이다 생각하고
제가 과장들해야할일 오늘나가고 내일작업할꺼미리한거
뚜껑 50키로넘는거 63개 에서 거의하루에 매일40개씩 다열어가며 혼자 맞는지안맞는지 체크하고
그렇게 과장대리들보다 마지막에그만둘때 40쯤?덜받고 일할때쯤 개똥같아서 그만뒀더니 일주일도안되서
전화오더라구여 다시오면안되냐고
근데도 제가 바보같이 월급이야기는 못했습니다
사회생활을 처음해봐서그런지
아빠라는이유여서 그런지 집에서 아들아내가 굶주리는데 나까지노는건 안된다 싶어서 그냥 가야한다고만 생각했지 월급에대해선 생각을안했더군요 지금생각해보니
(그전까진 모든 알바를했어도 그냥 내가 잘하고 장사가 잘된다는이유인지몰라도 알아서 월급을 올려주고 주유소를 하더래도 다 저한테맡기면서 돈을 더주고 그랬거든요) 피방할때 방보증금내주고 월세내주고 마지막월급이29살인가 그때쯤 280이였으니까 뭐 말다했죠
뭐근데 30일중거의28일29일하긴했지만
하이튼...그러다 결국 위험물회사다시 그만두고 세종으로 가서 아파트에가서 기전기사 빽으로 들어가서 전기랑 기계쪽으로 1일24시간일하고하루 쉬니까 너무 편안하지만
배우는게 많더라구요 앞에 말햇다 시피
배운거 학교 이런게 너무짧아서 너무도움되더라구요
간단한거부터 어려운거까지 남의집 모든걸 다고쳐줬어요 그러다가 전기과장이 일도안하면서 입만 나불대길래 저런사람은 친하게안지내야지 하다가 결국 오토바이타다가 사고나서 2개월후에 결국1년채우고 짤린후에
(아파트소장한테가서 맨날내가 이렇다는둥 저렇다는둥
뱀주둥아리 ㅈㄴ놀려댐)
공장같은데 전전긍긍다니면서 어린애들은 안가르쳐주면서 있는척 힘든거안하려는거 눈에보이고
좀하다보면 다알아서 이것저것 다고치면서 남들보다 빠르게하니까 다 나한테 넘기고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냥첫공장은 월급이 토요일까지일하고 세후340이니까 그나마 공평하다? 라는느낌으로 열심히 일했지만 야간없어지고 잔업없어지고 그만두고
다른데가니까...더심하더라구요?이건뭐..일주일만 일하고보면 이사람들이 갈굴라고 일하나? 군대인가? 싶을정도로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더열심히해서 배웠더니
또 결국엔 모든일이 내차지.. 여기서부터는 공평하다?이런게없음
나보다 4개월 6개월일찍들어온 기지베들이
기계5대보고 나혼자 3개월동안 새로운기계까지 싹다마스터해서 13대 보고있음
나:대리님과장님솔직히 이건아닌거같은데요 라고 술먹고 카톡함 여자들나보다 일찍왓는데 내가혼자 13대 뒤에꺼 다보는게 아닌거같아요) 햇더니
조취한다고 해놓고 2주동안 그대로 그냥 그밤에일하다가
삼성대기업다니는애들이 체크 비슷하게 도와주는애들잇는데 (공장치고 어려워서 진짜 10명오면 9명이 하루반나절일하고 나감) 저도 일배우는거 눈치껏하면서 혼자 다배워야할정도로 어렵고 물어봐도 그런거함부로 하면안된다는 말부터나옴
하이튼머리도아픈데 삼성여자들끼리 다밥먹고오는데 삼성대빵남자왈 너네조여자애들밥먹으러갓으니까
거기도 보래 개빡쳐서 니가다해하고 나옴
그후로부터 일하는데 성격이변함 못참겠음
그러다 다른곳을 갔는데 대리가 손안딱고 들어갔다고 대놓고 ㅇㅈㄹ 저 ㅈㄹ 다함..금마가 나보다어림
그럼 그만둘게요 했더니 내가 그런말해서 삐진거냐함
아니 내가 솔직히말해서 우리조사람들만봐도 야간에 손씻고 들어가는걸 못봤는데 내가 손씻고 들어가야되는걸 어케아냐? 난몰랐다 근데 이정도로 ㅈㄹ을해야 되냐고 물어봄? 그랫더니
어떤사람이 안씻엇냐고 물음
전부다 그랫더니
하나하나 나랑같이물어보러가자함
몇명은씻엇다하는데 몇명은 이실직고함
대리왈 그래도그렇지 대리가 씻고들어가고있으면
그쪽도 씻고 가야되는게 기본예의아니냐왈
니혼자씻어라 하고 나옴 (그전에 언성이 서로 높음)
어쨋든 그후로 다신 애들이랑엮여서 일하고싶지않아서 그냥 노가다뜀 그러다가 힘든찰나에
물류창고 이사가 사장되면서 다른데 로 옮겼다고 오라해서감 심지어 월급그전에 젤어려웠던곳 20일일하고10일쉬고 세후로 280받음(제일적게받음ㅋㅋ) 여기는토빨다쉬고 빨강다쉬고 지금현재 세전 280받으라함
내가 300달라햇더니 3개월뒤에올려준데더니 아직도
안올려줌 여기사장 (내장인어른친구 맞음)
근데빡치는이유는 첫번째로 아무것도 지게차도 여기에 아무것도 모르는사람 300줌
(왜이러는걸까요? 전생에 나한테 당했나...??)
그과장대리 250받을대 나개초보일때 160 세달후에내가 제일 열심히항때190이렇게 받을때와 달리 내가알려주면서 내가 20을 덜받음 심지어 이사람들 자격증도없음
지게차 위험물자격증 단아무것도없음
일도 심지어 현재 내가 탑에이스임 지게차 젤잘타고
도크 ?나도여기와서 처음탔는데 한달타보고 내가 젤빨라짐
남들 2대 3대 (4시간)올릴때 난4대올림(3시간40분) 심지어 나빼고 담배안핌 난담배피면서도 훨빠름
근데도 막내랑 월급같고 심지어 아무것도모르면서 다알려주는 선임이 아찌보다20덜받음
근데 중요한건 회사가 3개임 근처에2개가 더있음
한군대는 50미터아래라 거기소장도 심지어 내가 이것저것 잘고치고 화장실물도 따듯하게 해달라길래 코드안꼽앗잖아요 ?이럴정도로 그냥 소장과장 이런개념이없음
소장은자격증만있으면 될정도
그래서 뭐만좀바쁘면 도와달라 sos
우리소장 항상 나한테 다시킴
부장 연세가많아서 아무것도모르고 고치는거
밧줄묶는거 삶의지혜?이런거만 나보다좋지
일은 신경안씀
막내? mz 답없음 자기일은 그나마하는편이긴한데 그냥
답답 모든회사일 내가 다챙겨야하는와중에
밑에까지 돌보고왓는데 일하나도안되잇으면 개빡치고
정리또 내가해야되고 하두 개빡쳐서
술처먹고 우리소장한테 카톡 개 ㅈㄹ함+부장 나한테 그만시키라고 대놓고 개 ㅈㄹ
햇더니 다음날부터 소장 갠카톡 부탁x부장 개삐짐
근데부장님한텐 담날 사과했지만 내가 너무 개 지....x해서 알앗다곤하지만 화가안풀림
그래서 소장이 나보다20더받는아재에게 일시키고 부장님한테 나의 일을 시키기 시작
난알아서 눈치껏 내가할일하면되서 눈치볼필요 전혀없이 알아서 일 다함 (개편함)
그후로 자기들끼리 일하다가 결국 사건터짐
화학쪽이라 이것저것 섞을때도있는데 아이소탱크라고
거기다가 mtbe를 넣어야하는데 다른거랑 햅산을 섞어서 집어넘ㅋㅋㅋ 그래서 내가 나중에가서 햅산왜여깃냐햇더니 아무도모른데 ㅋㅋㅋ
결국 5천만원이상날리고 사장개날뜀
소장그제서야왈 니가 중간관리자로써
니가 관리해야된다 ㅇㅈㄹ ㅋㅋㅋㅋ
나막내랑 월급같은데 내가 왜?이렇게 요즘항상말함
다른소장한테고 나만불러서 소장님월급으로 내월급통장에50 더 줄꺼아니면 그만부르라함 근데도부름
그래서오늘아침에 개쌍욕박음 (작게) ㅅ ㅣ바 여기회사는 나만다니나 나만부르고 ㅈ ㄹ 이야 줘엇같네
근데 다들렷을탠데도 나부름
내가 대놓고 그렇게 ㅈㄹ하는성격은아닌데 ㅈㄹ햇더니 다 쫄음 근데 다른소장이 아양떰 너무바쁘니까도와달라고
월급은사장한테 더달라캐라 뭐어쩌구저쩌구 내가 뭐라하니까 그건니가 글케말하고 내려와야지 ㅇㅈㄹ
하이튼 결론은 결국 내가 하고싶은말이 전달이 됫는지는..
술을좀먹어서 전달이 안됫을거같긴한데
나처럼 다...회사생활이 힘들고 사람이 싫고 짜증나고
일하는게 다 나한테만 시키는거 같고 그런가요???
아님 내가 말한설명이 어느정도 전달이 됫다면 이해가 되는부분인지??
진짜어릴때는 전혀없었는데 나이가들으니까
사람대가리 굴리는거 뻔히보이는데 노골적으로 쉴려고 하는꼬라지보면 개 토악질이 나옴.
(그냥막내나 아재나 지가먼저해야지 둘다안함)
막내는노개념 아재는 모르는데 배울생각이없음
지가 못하면 배우는척이라도 해야되는거아닌가요? 대놓고짓거리니까 뒤에서 헐뜯기만할줄아는게
요즘원래 세상인가요...ㅜㅜ어렵네요 앞에서는 에이스다 뭐다 니가다한다 그러는데 그게 어쩌라는거지?
그럼니들이하면되잖아? 이런생각밖에안들고
평소에는 말못할말들 술먹으면 스트레스라기보단
이제 화부터 나서 못참겠어요 술을끊어라..
담배를 끊어라 하실수도 있겠지만
정신과라도 가서 인간이싫다고 상담받아야할정도인지
묻고싶네요 진짜 사람이 가족빼고 다싫어요 너무
ㅠㅠ
아근데이거 글쓰니까 ..속이좀 뻥 뚫리네요..
이게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이느낌인거같은데
이런맛으로 이런거하나...쓰는와중에도 속이뚫리는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