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이 질문들었을때
남들한테 존경받는, 남들이 생각했을때 저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니깐 내가 남들을 위해서 사는것도 아니고 이게 뭔가 싶더라고
그래서 생각한게
재밌는 사람 되는게 좋을꺼같다는 생각이였는데
재밌는 사람도 남들이 봤을때 나를 판단하는거더라고…
다들 어떤 사람이 되고싶어?
진짜 내 자신 왜이럴까
Best남들이 뭐라하든 그게 좋은 말이든 싫은 말이든 거기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걸 할 수 있는 사람. 마음도 단단해지고 평온해지고 그럴 수 있는 경제력도 있는 사람
Best멘탈이 강하고 싶어요. 작은거에도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는 타입이라…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현재를 잘 못누리는 느낌. 누가 뭐래도 내 소신대로 사는 성격이 갖고 싶고, 남에게 보상심리 가지지 않고 여유롭게 베풀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Best선하고 단단한 사람
행복한 사람 ^^
나? 다른사람 신경 안쓰고 내 삶을 즐기는 사람
나를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요. 나를 아껴줄줄 알아야 남을 사랑할 줄도 알고 행복해 지는 길인 것 같아요. 내가 잘 웃고 행복하면 내 주위 사람들에게도 저절로 좋은 기운이 퍼지겠죠
로또 일등도 되보고 세상에서 제일 여유로운 느낌으로 세계여행도 가고 하고싶은 공부도 하고 집도 차도 대출없이 있고 부와 명예 화목한 가족 행복을 이루고 부러운거 없이 살고 싶어요 그렇게 곧 만들어야지 !!
4년차 간호사에요. 정말 환자를 위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었는데 내과에서 신규시절 보내며 환자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환자들이 무섭고 입원 안했으면 좋겠고,.. 이런 착하지못한 생각들이 드네요ㅜㅜ입사할땐 몸도 마음도 치료적의사소통하며 환자를 지지하고 케어해주는 선한 간호사가 되자고 다짐했는데 현실은 못된생각하는 간호사네요ㅜㅜ 올해는 환자를 무서워하는 마음부터 줄여볼게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둔한사람이요 둔한사람 되는게 제발좀 소원입니다 타인이 볼땐 둔한사람이 좀 답답해 보일수는 있어도 본인은 편할테니까요
저는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최대한 폐끼지지 않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걸 즐기며 살고 싶어요. 그래서 젊었을때 열심히 일하고 말과 인간관계는 최소한으로 하고 유투브 보다는 영화랑 책 많이 보려고 노력해요.
여유로운 사람이요. 모든 면에서. 배고픈 사람이 음식을 나눠주기 힘들고. 화장실 급한 사람이 양보하기 힘들고 아픈 사람이 남을 배려하기 힘들죠. 인격은 여유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이든 시간적이든 여유로운 사람이 되고싶어요. 그러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판이길래 ㅋㅋㄱㄱㅋ 나는 비현실적으로다가 먹어도 먹어도 안 찌는 사람이 되고싶음
자~니가생각했던게 어느한순간에 다른ㅅㅣ각으로 보이고 읭? 하고 막 그래? 그럴수있어~ 그러다가 더 돌수도 있고 다시 돌아 올수도있어~ 사회적통념은 지키되 내자신의 통념을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