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이 처음으로 받은 알바비로 한 것

ㅇㅇ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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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에서 송혜교 조력자 '주여정' 역으로 출연한 

배우 이도현








과거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받은 알바비로 한 게 

 

 

 



가족 사진 찍었다고 함 ㅠ

















제 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18어게인'으로 TV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이도현




"저를 낳아주신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제 인생의 활력소가 되는 동생, 제 동반자 반려견 가을이 너무 고맙구요."



- 수상 소감 일부 -










'인생의 활력소' 라는 남동생 언급한 인터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