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마당 항아리에서 구조해서 모시게된 명수라고해요. 요즘 난방비 아끼려 보일러를 잘 안켜주니 이러고 있는거 같아요.ㅎㅎㅎ넷중에 얘만 이러고 살아요. 귀여워서 함께 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996
엉뚱한 고양이 알수없는 저희집 고양이 마약방석 사용의 정석~
작년에 마당 항아리에서 구조해서 모시게된 명수라고해요.
요즘 난방비 아끼려 보일러를 잘 안켜주니 이러고 있는거 같아요.ㅎㅎㅎ넷중에 얘만 이러고 살아요.
귀여워서 함께 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