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 11월 초에 아파트(20년된 방음에 취약한 아파트)로 이사한 이후로 계속윗집 발망치 소리때문에 새벽 4시 40분에 눈에 떠지네여 ㅜ
저희가 이사 들어오기 전에 한달 정도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들어온지라공사 소음도 많이 시끄러우셨을 걸 알아서이사온 후에 두루마리 한팩씩 이웃집에 돌리면서 공사 소음으로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고 인사를 드렸었고요..저희도 인테리어 공사시, 소음으로 민폐를 끼친 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죄송한 마음에 두달 정도 윗집 층간 소음을 참고 지내다가 새벽 4시 40분만 되면 어김없이 들리는 발망치 소리에계속해서 잠을 설치면서 살 수는 없겠다 생각이 되어지난주에 윗집에 가서 할머니께 말씀을 드렸습니다.저녁에는 집에 잘 안 계시는 것 같아출근하기 전, 아침 일찍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 정중하게 자초지종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할머니께서는 할아버지가 새벽 일찍 일어 나시는데 몸무게가 한 80키로 나가다 보니 발소리가 좀 컸던 것 갔다고제가 얘기해서 이제 상황을 알았으니 할아버지한테 이야기 하겠다고 하시고마무리가 되었구요하지만 그 다음날 새벽에도 발망치 소리는 계속 되었고조금 후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싸우시는 소리까지 고스란히 들리더라구요.새벽 시간이라 고요해서 무슨 내용 인지까지 다 중계가 되었어요. 할아버지가 소리 지르시면서 한참을 하시는 말씀의 요약은,내집에서 내가 걸어 다니는데 말이야, 그런건 관리사무소에 얘기하라고 해 하시면서그럼 나중에 관리사무소에서 삼자대면 하자뭐 이런 내용 이더라고요. 후에 인터넷으로 찾아봐서 안 내용이지만인터폰이나 문자는 해도 되지만,집에 직접 찾아가는 것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제 딴에는 아랫집 사는 사람인데 바로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하기 보다는직접 얼굴 뵙고 예의있게 말씀 드리는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리 하였던 거구요이제는 알았으니 다시는 직접 방문은 하지 않고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하려구요 암튼, 그렇게 싸우는 소리가 들리고 그 이후에도 지금 2주째 계속 할아버지의 발망치 소리가 나네요 ㅜ날씨가 추워서 방안에서 걷기 운동을 하시는것 같아요새벽 4시 40분부터 계속해서 왔다 갔다 걷는 소리가 들리는 걸 보면 ㅡ80키로에 연세도 70대다 보니, 다리힘 조절이 안되시는지 발소리가 잠을 깨울 정도로 크네요ㅡ저 뿐만 아니라 남편도 자주 새벽에 깨고요 ㅜ
저희도 37개월된 아들래미가 있다보니거실에 매트 깔고 늘 노심초사 하면서아기가 소리내지 않고 걷도록 늘 주의를 주고 있는데이제 막 이사왔는데 앞으로 계속 이런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ㅜ
[댓글 부탁해] 윗집 층간소음 새벽마다 너무 합니다..
저희가 이사 들어오기 전에 한달 정도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들어온지라공사 소음도 많이 시끄러우셨을 걸 알아서이사온 후에 두루마리 한팩씩 이웃집에 돌리면서 공사 소음으로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고 인사를 드렸었고요..저희도 인테리어 공사시, 소음으로 민폐를 끼친 점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죄송한 마음에 두달 정도 윗집 층간 소음을 참고 지내다가
새벽 4시 40분만 되면 어김없이 들리는 발망치 소리에계속해서 잠을 설치면서 살 수는 없겠다 생각이 되어지난주에 윗집에 가서 할머니께 말씀을 드렸습니다.저녁에는 집에 잘 안 계시는 것 같아출근하기 전, 아침 일찍 죄송하다고 말씀 드리고 정중하게 자초지종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할머니께서는 할아버지가 새벽 일찍 일어 나시는데 몸무게가 한 80키로 나가다 보니 발소리가 좀 컸던 것 갔다고제가 얘기해서 이제 상황을 알았으니 할아버지한테 이야기 하겠다고 하시고마무리가 되었구요하지만 그 다음날 새벽에도 발망치 소리는 계속 되었고조금 후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싸우시는 소리까지 고스란히 들리더라구요.새벽 시간이라 고요해서 무슨 내용 인지까지 다 중계가 되었어요.
할아버지가 소리 지르시면서 한참을 하시는 말씀의 요약은,내집에서 내가 걸어 다니는데 말이야, 그런건 관리사무소에 얘기하라고 해 하시면서그럼 나중에 관리사무소에서 삼자대면 하자뭐 이런 내용 이더라고요.
후에 인터넷으로 찾아봐서 안 내용이지만인터폰이나 문자는 해도 되지만,집에 직접 찾아가는 것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제 딴에는 아랫집 사는 사람인데 바로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하기 보다는직접 얼굴 뵙고 예의있게 말씀 드리는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리 하였던 거구요이제는 알았으니 다시는 직접 방문은 하지 않고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하려구요
암튼, 그렇게 싸우는 소리가 들리고 그 이후에도 지금 2주째 계속 할아버지의 발망치 소리가 나네요 ㅜ날씨가 추워서 방안에서 걷기 운동을 하시는것 같아요새벽 4시 40분부터 계속해서 왔다 갔다 걷는 소리가 들리는 걸 보면 ㅡ80키로에 연세도 70대다 보니, 다리힘 조절이 안되시는지 발소리가 잠을 깨울 정도로 크네요ㅡ저 뿐만 아니라 남편도 자주 새벽에 깨고요 ㅜ
저희도 37개월된 아들래미가 있다보니거실에 매트 깔고 늘 노심초사 하면서아기가 소리내지 않고 걷도록 늘 주의를 주고 있는데이제 막 이사왔는데 앞으로 계속 이런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