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넘은지 오래

쓰니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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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두번 글을 남겼습니다점점 갈수록 죄의식없이 저희집을 저희 가족을 유린하고 있습니다어떤 도구를 이용해서 저희집에 해로운 약품인지 까스인지도 모를 화확제를 마구잡이로주입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여전히 까스통 놓는소리 푹푹푹 압축하는 소리가 수시로 들립니다몇년간 해로운 화확제를 무방비로 흡입하고 살다보니 몸이 아픕니다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21세기에 유태인 홀로코스트처럼 소리없이 스며드는 화확제?를 속수무책으로 들이마시고 살아야하다니 죽지 못해 삽니다 얼마나 압이 센지 호흡하면 삽시간에 전신에 퍼집니다 하루종일 진하게 연하게도 들어오지만 주로 새벽 6시경에 어김없이 화확제가 스며 들면서 잠은 자동으로 깹니다 오후 4~5시경에도 진하게 들어옵니다 주요 증상이 머리가 아프고 붓고 얼굴도 아프고 붓고 전신이 아프고 붓고 눈이 뻑뻑하고 입안에는 무슨 묘한 약맛이 감돌고 속은 쓰리고 더부룩하고 방귀는 저절로 뀌어지는데 까스배출하듯 냄새도 없이 뀌어집니다 지금도 저희집 공기는 거칠고 더티한 공기질입니다 24시간 저희를 감시하고 동선을 파악해서 미행하면서까지 해로운 화학제를 호흡하게 하고 있어요 눈물겹도록 열심히 일분일초도 자연의 공기를 마시지 못하도록 저희가족에게 해코지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몸이 머리가 너무 아파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보도록 자주 글 올리려 합니다 저희 가족에게 해코지하기 위해 자행하는 더 놀라운 사실들은 다음에 또 알리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접근하면 제글이 의심이 갈수도 있어요 저희집 공기질 측정 한번 해보시면 아실겁니다 제발 공기질 측정 한번 해주시길 바랍니다 무슨 해로운것을 몇년간 흡입하고 살았는지도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