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전에 전 여자친구랑 반 년 정도 사귀다가 헤어졌어..상대 쪽에서 먼저 헤어지자고 말했었고, 헤어지면서 얘가 먼저 친구로 남으면 좋겠다고 말했어.그런데 그런 거 있잖아? 사이에 낀 친구들 때문에 그냥 친구로 지내는 척만 하고, 따로 연락은 많이 안하는거..따로 사심은 없었고, 그냥 사이에 낀 친구 때문에 가끔 연락만 하고 지내다가 사귀면서 생겼던 안좋은 감정이 거의 없어져서 그냥 편한 친구로 지냈어.가끔 아 똥 마렵다. 똥 싼 거 보여드릴? 이런 더러운 연락 하면서 난 동성 친구로 생각하고 살았단 말이야?그러다가 최근에 바빠져서 연락 잘 안했는데, 걔가 먼저 연락을 하더라고..자기 현남친이 요즘 마음이 틀어진 것 같다면서 만나자고 해도 잘 안만나주고, 요즘 자기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하면서 말을 시작을 해서 자기 어머니랑 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봤대.그런데 그 와중에 전남친은 안그랬다면서 내 이야기도 주변에 했다는거야.너랑 사귈 때는 너가 만나자고 하면 잘 만나주고, 연락도 잘 해줬고, 배려도 많이 해줬는데..이러면서 주변에서 나랑 재결합하면 안되냐고 말했다면서 나한테 대놓고 말하대?그러더니 갑자기 자기가 보고싶은 영화도 있고, 술도 요즘 땡긴다면서 자기가 내일 쉬는 날이라고 보자고 하네..이거 설마 나한테 환승 각을 재는건가..?아니면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전여친한테 온 연락 내용이 이상해
상대 쪽에서 먼저 헤어지자고 말했었고, 헤어지면서 얘가 먼저 친구로 남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그런데 그런 거 있잖아?
사이에 낀 친구들 때문에 그냥 친구로 지내는 척만 하고, 따로 연락은 많이 안하는거..
따로 사심은 없었고, 그냥 사이에 낀 친구 때문에 가끔 연락만 하고 지내다가 사귀면서 생겼던 안좋은 감정이 거의 없어져서 그냥 편한 친구로 지냈어.
가끔 아 똥 마렵다. 똥 싼 거 보여드릴? 이런 더러운 연락 하면서 난 동성 친구로 생각하고 살았단 말이야?
그러다가 최근에 바빠져서 연락 잘 안했는데, 걔가 먼저 연락을 하더라고..
자기 현남친이 요즘 마음이 틀어진 것 같다면서 만나자고 해도 잘 안만나주고, 요즘 자기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하면서 말을 시작을 해서 자기 어머니랑 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봤대.
그런데 그 와중에 전남친은 안그랬다면서 내 이야기도 주변에 했다는거야.
너랑 사귈 때는 너가 만나자고 하면 잘 만나주고, 연락도 잘 해줬고, 배려도 많이 해줬는데..
이러면서 주변에서 나랑 재결합하면 안되냐고 말했다면서 나한테 대놓고 말하대?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가 보고싶은 영화도 있고, 술도 요즘 땡긴다면서 자기가 내일 쉬는 날이라고 보자고 하네..
이거 설마 나한테 환승 각을 재는건가..?
아니면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