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고향을 서로 묻다가 남자친구의 고향이 전남 나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기 하남..
암튼 저는 농담으로 '전남이나 광주 가려면 여권 챙겨야 해?'라고 건냈고 이에 남자친구가 정색하면서 앞으로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농담이었다며 사과했고 잘 넘어갔는데 남자친구가 아직까지 연락을 안 받습니다.
농담이었고 사과까지 했는데 뭔가 잠수이별당하는 기분이라 느낌이 불쾌합니다. 여러분들은 제 농담이 선 넘은 거라 생각하시나요
고향문제로 장난치는 거 선 넘은 건가요?
남자친구와 큰 말다툼이 있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남자친구와는 사귄지 1달이 조금 안됐고 나이는 각각 27, 26살입니다.
어제 오후에 고향을 서로 묻다가 남자친구의 고향이 전남 나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기 하남..
암튼 저는 농담으로 '전남이나 광주 가려면 여권 챙겨야 해?'라고 건냈고 이에 남자친구가 정색하면서 앞으로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농담이었다며 사과했고 잘 넘어갔는데 남자친구가 아직까지 연락을 안 받습니다.
농담이었고 사과까지 했는데 뭔가 잠수이별당하는 기분이라 느낌이 불쾌합니다. 여러분들은 제 농담이 선 넘은 거라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