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친구중에 키 작고 직업도 별로인데 남편 통해서 자꾸 내 친구 중 괜찮은 여자를 소개시켜달라는 남자가 있다. 방금도 남편한테 카톡와서 그놈 소개시켜줄 사람 없냐고 묻길래 없다고 답했다. 한두번도 아니고 짜증이 난다. 키도 170cm 언저리에 별볼일 없는 회사 다니면서 뭔 여자를 소개시켜달라는 거냐. 제발 돈 없고 키 작은 한남들은 여자 만날 생각하지 마라. 아침부터 짜증난다. 86
돈없고 키작은 한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