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결혼 4년차인데결혼할때는 반신반의 했거든요외모조건이 제가 사귀었던 사람들에 많이 못미쳐서요 그런데 사람이 진지할때는 자기일에 딱 집중하고나랑 데이트할때는 항상 밝은 분위기적당한 타이밍에 유머러스하고 돈에대해서는 현실적이고.이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즐겁다 안정된다는 그 상황에 적응이 되서계속 만나게 되서 그러다 애가 먼저 생겨서 결혼까지 갔네요 결혼전에는 54키로를 넘은적이 없는데애키우다보니 신경을 못써서 살이 많이 쪗는데도항상 퇴근할때마다 포옹하고 뽀뽀세례를 해주고그걸 또 애가 보고 아이도 자연스럽게 아빠 집에 오면 달려가서 안기고오면 어린이집에서 무슨일 있었는지 물어보고아이는 신나서 한바탕 떠들다가 피곤해서 자고야근하는 날에는 아빠 기다린다고 11시까지도 기다리고..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너무 화목해서 좋아요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짜 내면이 채워지는 느낌.자연스럽게 이사람한테 더 잘보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고계속 같이 있어도 연애감정이 생겨서매년 실패하는 다이어트를 계속 시도하게 되고 ㅋㅋㅋ
인싸를 만나라는 얘기가 아녜요나랑 있을때 날 억지로 즐겁게 만들려고 애쓰는 사람을 찾으라는 얘기도 아니고그냥 평소에 하는행동들을 보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이런게 딱 보여요어렸을때 친구들에게 보여줄때 한창 고백 많이 받아서 콧대 높을때는 몰랐는데이런 사람이 진국이네요 애 기다리는동안 자랑좀 해봤어요 ㅎㅎ다들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바라요
결혼은 사랑 많이 받은 사람 분위기 밝게해주는 사람이랑 하세요
그런데 사람이 진지할때는 자기일에 딱 집중하고나랑 데이트할때는 항상 밝은 분위기적당한 타이밍에 유머러스하고 돈에대해서는 현실적이고.이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즐겁다 안정된다는 그 상황에 적응이 되서계속 만나게 되서 그러다 애가 먼저 생겨서 결혼까지 갔네요
결혼전에는 54키로를 넘은적이 없는데애키우다보니 신경을 못써서 살이 많이 쪗는데도항상 퇴근할때마다 포옹하고 뽀뽀세례를 해주고그걸 또 애가 보고 아이도 자연스럽게 아빠 집에 오면 달려가서 안기고오면 어린이집에서 무슨일 있었는지 물어보고아이는 신나서 한바탕 떠들다가 피곤해서 자고야근하는 날에는 아빠 기다린다고 11시까지도 기다리고..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너무 화목해서 좋아요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짜 내면이 채워지는 느낌.자연스럽게 이사람한테 더 잘보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고계속 같이 있어도 연애감정이 생겨서매년 실패하는 다이어트를 계속 시도하게 되고 ㅋㅋㅋ
인싸를 만나라는 얘기가 아녜요나랑 있을때 날 억지로 즐겁게 만들려고 애쓰는 사람을 찾으라는 얘기도 아니고그냥 평소에 하는행동들을 보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구나이런게 딱 보여요어렸을때 친구들에게 보여줄때 한창 고백 많이 받아서 콧대 높을때는 몰랐는데이런 사람이 진국이네요
애 기다리는동안 자랑좀 해봤어요 ㅎㅎ다들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