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0대초중반 여자이구 제가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못해도 체중 45키로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대학 들어와서 다이어트를 빡세게 해서 42키로 유지하던 중 급 요요가 와서 (굶어서 뺀거임 ㅎ;) 48까지 찌다가 결국 대학졸업전 취업준비 문제로 50까지쪗지만 머지않아 1년동안만 최대 50찍고 어느순간부터 45가 되었습니다. 취업을하고나서 키 157에 41~~39까지 혹독하게다이어트를 성공했지만 이 또한 (이번엔 ㄹㅇ 굶지 않고 피티들고 식단 좋은건 다함) 한 몇개월 유지하다
지금은 42~45키로대인데 (생리중무게까지 감안하면;) 제가 별짓을해도 그 이상으로 내려가지 않고 올라가지도 않아요. 이 정도면 체중의 항상성 때문인가요? 사실 올바르게 빼서 39~40인다한들 트레이너쌤이 살찌우라고 잔소리했어요. 그때 봄이였는데 이상하게 추위를 탓고 좀 피곤한 느낌이 들었네요 ㅠㅠㅠ 지금은 체중이 올라서인지 추위도 안타고 음식생각은 따로 안나요.. 지금이 기회라고 더 뺄까요? 아님 유지할까요? 운동은 꾸준히 피티쌤이랑 하고 이고 체중문제로 다소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
이거 빼박 몸의 항상성 때문인거죠?
제가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못해도 체중 45키로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대학 들어와서 다이어트를 빡세게 해서 42키로 유지하던 중 급 요요가 와서 (굶어서 뺀거임 ㅎ;)
48까지 찌다가 결국 대학졸업전 취업준비 문제로 50까지쪗지만
머지않아 1년동안만 최대 50찍고 어느순간부터 45가 되었습니다.
취업을하고나서 키 157에 41~~39까지 혹독하게다이어트를 성공했지만
이 또한 (이번엔 ㄹㅇ 굶지 않고 피티들고 식단 좋은건 다함) 한 몇개월 유지하다
지금은 42~45키로대인데 (생리중무게까지 감안하면;) 제가 별짓을해도
그 이상으로 내려가지 않고 올라가지도 않아요.
이 정도면 체중의 항상성 때문인가요?
사실 올바르게 빼서 39~40인다한들 트레이너쌤이 살찌우라고 잔소리했어요.
그때 봄이였는데 이상하게 추위를 탓고 좀 피곤한 느낌이 들었네요 ㅠㅠㅠ
지금은 체중이 올라서인지 추위도 안타고 음식생각은 따로 안나요..
지금이 기회라고 더 뺄까요? 아님 유지할까요? 운동은 꾸준히 피티쌤이랑 하고 이고
체중문제로 다소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