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 됐나? 나 중학생 때 일인데
내가 생리 한다는 걸 남한테 말하가는 좀 그래서 안 말하고 지내고 있었을 때야
그때가 여름 방학이여서 그 친구랑 전화로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부모님들 끼리 어디 좀 나가신지 꽤 지나서
" 엄마 아빠 언제 오지? "
라고 혼잣말 하는 느낌으로 얘기를 했어
그 친구도
" 그러게 나간지 꽤 됐는데 "
이렇게 말하고 다시 수다를 떨었거든?
근데 얘기하다가 생리대를 갈아야 할 것 같아서 화장실 좀 가고
다시 와서 얘기를 하다가 너무 통화를 많이 해서 둘 다 지쳤길래 전화를 끊었어
때마침 엄마가 와서 그 하루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단 말이지?
근데 다음날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전화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그냥 티비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나한테
" ○○아 어제 그 생리혈 흘렸을까봐 엄마한테 혼날까 무서워서 엄마 언제 오는지 물어본거야? "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황당해 가지고 누가 말했냐면서 엄마한테 물었는데
그 친구네 엄마가 얘기 해줬다는거 조카 황당해서 친구한테 전화로
" 야 내가 생리를 흘리든 말든 니가 왜 니네 엄마한테 말하고 지랄이야 "
라고 했어 근데 걔가
" 어? 니가 니네 부모님 언제 오냐면서? 그러길래 그냥 말했지
그러니까 엄마가 니 생리하는거 얘기하길래 엄마랑 좀 얘기한거야 "
이러는데 아니 어떻게 그게 거기까지 가냐고
얘가 걍 지 맘대로 내 일을 지어내는데 내가 안 짜증나겠어?
그래서 옛날에 생일 선물 안 받는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생일 선물 매년 받는 사람으로 됐던
사건이랑 이번에 일어난 사건 때문에 한동안 연락 안했는데 2년 전부터 계속
지 잘못 뉘우치지 못하고 모행? 왜 안 읽어?ㅠㅠ 이 지랄이길래
짜증나서 차단 박았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내가 심했나? 라는 생각 드는데
내가 너무한거야? 우리 오빠는 나보고 잘했다던데
최근들어 조금 유치하누것 같기도하고
너희 생각은 어때?
친구랑 싸웠는데 누구 잘못임?
한 3년 됐나? 나 중학생 때 일인데
내가 생리 한다는 걸 남한테 말하가는 좀 그래서 안 말하고 지내고 있었을 때야
그때가 여름 방학이여서 그 친구랑 전화로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부모님들 끼리 어디 좀 나가신지 꽤 지나서
" 엄마 아빠 언제 오지? "
라고 혼잣말 하는 느낌으로 얘기를 했어
그 친구도
" 그러게 나간지 꽤 됐는데 "
이렇게 말하고 다시 수다를 떨었거든?
근데 얘기하다가 생리대를 갈아야 할 것 같아서 화장실 좀 가고
다시 와서 얘기를 하다가 너무 통화를 많이 해서 둘 다 지쳤길래 전화를 끊었어
때마침 엄마가 와서 그 하루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단 말이지?
근데 다음날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전화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그냥 티비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나한테
" ○○아 어제 그 생리혈 흘렸을까봐 엄마한테 혼날까 무서워서 엄마 언제 오는지 물어본거야? "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황당해 가지고 누가 말했냐면서 엄마한테 물었는데
그 친구네 엄마가 얘기 해줬다는거 조카 황당해서 친구한테 전화로
" 야 내가 생리를 흘리든 말든 니가 왜 니네 엄마한테 말하고 지랄이야 "
라고 했어 근데 걔가
" 어? 니가 니네 부모님 언제 오냐면서? 그러길래 그냥 말했지
그러니까 엄마가 니 생리하는거 얘기하길래 엄마랑 좀 얘기한거야 "
이러는데 아니 어떻게 그게 거기까지 가냐고
얘가 걍 지 맘대로 내 일을 지어내는데 내가 안 짜증나겠어?
그래서 옛날에 생일 선물 안 받는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생일 선물 매년 받는 사람으로 됐던
사건이랑 이번에 일어난 사건 때문에 한동안 연락 안했는데 2년 전부터 계속
지 잘못 뉘우치지 못하고 모행? 왜 안 읽어?ㅠㅠ 이 지랄이길래
짜증나서 차단 박았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내가 심했나? 라는 생각 드는데
내가 너무한거야? 우리 오빠는 나보고 잘했다던데
최근들어 조금 유치하누것 같기도하고
너희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