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침뱉고옴

캭퉤2023.01.05
조회489

새해에는 너를 안떠올리려고 너를 잊으려고
원망도 하지않으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사람도 아닌 널왜
원망도 못해보나싶어
오늘은 아침일찍 니네집 주차된 차에 침뱉고왔다
니네 엄마랑 너 평생 잊지않을거야
진짜 막장 콩가루 징그럽다
그래 평생 혼자살아 제발 평생 혼자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