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이별

ㅇㅇ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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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픈건가 무뎌졌나
“헤어지자”
쓰라리고 아픈 말이었는데 분명 많이 아픈 말이었는데 혼자 이 악 물고 버텨내야만 하는 고독하고 외로운 싸움이었는데, 눈물은 나는데 아프진 않다 이제 그 때가 왔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