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 아빠가 갱년기?라 그런지 갑자기 사람이 변함 막 자기 건강 안좋아져서 얼마 못 살거 같다고 하고 돈 문제로 겁나 예민해짐 엄마랑도 성격이 되게 안맞아서 오늘 둘이서 한판 할뻔함 근데 저번에 아빠가 엄마 목 조르려고 해서 겨우 내가 말리고 진정 됐었는데 좀 트라우마 생겼었음 또 아빠가 엄마랑 헤어지고 얼굴 반반한 여자 만난다느니 뭐니 하고 진짜.. 아빠 갱년기 오고 한달에 2번은 심하게 싸워서 내가 그냥 아빠 방 따로 잡아주고 우리끼리만 살자고 함 하지만 문제가 생김 건물이 2개가 있음 1.건물1은 엄마 돈 90~95퍼로 산거고 건물2는 건물1 전세랑 빚 합쳐서 샀음 근데 빚은 아빠 월급으로 갚는중 근데 아빠가 이혼 소송? 조정? 을 걸면 우리가 유리할까? 아무래도 절반씩 가져가는건 우리 엄마가 개 쌉 손해거든 근데 우리가 사실 재혼 가정인데 아빠 빚을 엄마가 돈 관리하고 관리해서 어찌저찌 엄마가 갚아줬는데 이런것도 재판에 들어가면 유리하게 되나?
부모님 이혼할 거 같은데 얘기좀 들어줘(+질문)
아니 우리 아빠가 갱년기?라 그런지 갑자기 사람이 변함
막 자기 건강 안좋아져서 얼마 못 살거 같다고 하고 돈 문제로 겁나 예민해짐
엄마랑도 성격이 되게 안맞아서 오늘 둘이서 한판 할뻔함
근데 저번에 아빠가 엄마 목 조르려고 해서 겨우 내가 말리고 진정 됐었는데 좀 트라우마 생겼었음
또 아빠가 엄마랑 헤어지고 얼굴 반반한 여자 만난다느니 뭐니 하고 진짜..
아빠 갱년기 오고 한달에 2번은 심하게 싸워서 내가 그냥 아빠 방 따로 잡아주고 우리끼리만 살자고 함
하지만 문제가 생김 건물이 2개가 있음
1.건물1은 엄마 돈 90~95퍼로 산거고 건물2는 건물1 전세랑 빚 합쳐서 샀음 근데 빚은 아빠 월급으로 갚는중
근데 아빠가 이혼 소송? 조정? 을 걸면 우리가 유리할까? 아무래도 절반씩 가져가는건 우리 엄마가 개 쌉 손해거든
근데 우리가 사실 재혼 가정인데
아빠 빚을 엄마가 돈 관리하고 관리해서 어찌저찌 엄마가 갚아줬는데 이런것도 재판에 들어가면 유리하게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