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왜 여자애들은 다 남친 사귀기 시작하면
2주 한달 만난 남친이 7 8년동안 알고 지낸 친구보다 소중해지는거야?
물론 나도 남친 사귀지 근데 난 마지막 연애가 2년 반?전으로 좀 오래됐어 그리고 사귈때 걔만 소중해하고 그런적도 없고..
타이밍이 보통 애들 사귀고 있을때 난 솔로였는데
이런거에 서운함 느끼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나랑 7년된 개개친한 단짝친구가 있는데
걔가 남친 만난지 한달정도 됐어
너무 친해서 크리스마스 새해 이런것도 다 약속이랑 계획 잡아놓고 놀기로했지만
그래도 남친있으니까 그건 쿨하게 다 양보해줬어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새해 다 양보하고
근데 얘가 나랑 약속잡을때마다 자꾸 취소하는거야
아 .. 근데 나 그 날 땡땡이 만나도돼? 얘가 사정이있대서 빼기 좀 힝들것같은데
이런식으로 근데 대부분 나랑 먼저 선약이었거든
이번에도 약속 취소했는데 이번엔 남친 안 만나는줄 알았는데 만나는거였다고 자기가 헷갈렸대
이미 계획까지 다 짜놨는데ㅠㅠ
근데 이런게 지금 한 여섯일곱번?은 돼
보통 나 만나면 서로 핸드폰 잘 안하기로했는데
남친만 만나면 나랑 얘기하는데도 좀 핸드폰 들고있고ㅠ
근데 이게 걔만 그런거면 나도 속상한티 낼 것 같은데
지금까지 다 오래된 친구들은
남친만 생기면 다 저랬어..
뭔가 남친이랑 일주일에 4 5번은 만나는데
나랑 만나는날은 좀 시간 아까워하는느낌?
근데 또 친하고 좋은애들인건 맞아 나랑 잘맞기도하고..
막 이런거 있잖아 너 그날 시간돼 ? 이러면
아 그 날 모르겠는데 남친 만날거같은데 만날지 물어볼게
이러는거..
나랑 약속잡기전에 남친한테 먼저물어보구 걔가 그날 만나고싶다하면 아 우리 만날거같아서 다른날 안 돼? 이러는거...
그리구 항상 남친을 거의 만나고 선물도 많이 해주니까 나랑 만날때마다 돈이 없는거야.. 난 솔직히 밥이랑 카페갈 돈만 있어도 되는데 아 근데 나 이 날 남친 만나기로해서 돈 아낄려면 오늘 밥먹으면 끝나는데.. 이럴때두 많았고ㅠㅠ 나랑 한 약속은 소중하지 않은건가 싶고..
내가 서운해하는게 이상한건가?? 항상 여자애들은 좀 다 그랬어서 내가 괜히 솔로라 심보부리는건지 ..
근데 난 진짜 질투하는게 아니고 서운한건데ㅠㅠ
이런적두 진짜 많았어
만약 셋이 놀고있으면 말도없었는데 당일에 셋이 밥먹다 남친있는 애가 갑자기 아 근데 나 이따 남친 만나러 가야될것같아서 몇시전에 빠질게
이러는거 !! 이런것도 엄청 많았어
솔직히 속으론 서운했는데 뭔가 쪼잔한것같아서 아 그래 만나만나 이러고.. ㅠㅠ
아니면 갑자기 다짜고짜 우리끼리만 노는날이었는데 넘 아무렇지않게 여기로 남친불러도돼? 이러는고..
한달사귄 남친이 7년친구보다 먼저가 맞아?
왜 여자애들은 다 남친 사귀기 시작하면
2주 한달 만난 남친이 7 8년동안 알고 지낸 친구보다 소중해지는거야?
물론 나도 남친 사귀지 근데 난 마지막 연애가 2년 반?전으로 좀 오래됐어 그리고 사귈때 걔만 소중해하고 그런적도 없고..
타이밍이 보통 애들 사귀고 있을때 난 솔로였는데
이런거에 서운함 느끼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나랑 7년된 개개친한 단짝친구가 있는데
걔가 남친 만난지 한달정도 됐어
너무 친해서 크리스마스 새해 이런것도 다 약속이랑 계획 잡아놓고 놀기로했지만
그래도 남친있으니까 그건 쿨하게 다 양보해줬어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새해 다 양보하고
근데 얘가 나랑 약속잡을때마다 자꾸 취소하는거야
아 .. 근데 나 그 날 땡땡이 만나도돼? 얘가 사정이있대서 빼기 좀 힝들것같은데
이런식으로 근데 대부분 나랑 먼저 선약이었거든
이번에도 약속 취소했는데 이번엔 남친 안 만나는줄 알았는데 만나는거였다고 자기가 헷갈렸대
이미 계획까지 다 짜놨는데ㅠㅠ
근데 이런게 지금 한 여섯일곱번?은 돼
보통 나 만나면 서로 핸드폰 잘 안하기로했는데
남친만 만나면 나랑 얘기하는데도 좀 핸드폰 들고있고ㅠ
근데 이게 걔만 그런거면 나도 속상한티 낼 것 같은데
지금까지 다 오래된 친구들은
남친만 생기면 다 저랬어..
뭔가 남친이랑 일주일에 4 5번은 만나는데
나랑 만나는날은 좀 시간 아까워하는느낌?
근데 또 친하고 좋은애들인건 맞아 나랑 잘맞기도하고..
막 이런거 있잖아 너 그날 시간돼 ? 이러면
아 그 날 모르겠는데 남친 만날거같은데 만날지 물어볼게
이러는거..
나랑 약속잡기전에 남친한테 먼저물어보구 걔가 그날 만나고싶다하면 아 우리 만날거같아서 다른날 안 돼? 이러는거...
그리구 항상 남친을 거의 만나고 선물도 많이 해주니까 나랑 만날때마다 돈이 없는거야.. 난 솔직히 밥이랑 카페갈 돈만 있어도 되는데 아 근데 나 이 날 남친 만나기로해서 돈 아낄려면 오늘 밥먹으면 끝나는데.. 이럴때두 많았고ㅠㅠ 나랑 한 약속은 소중하지 않은건가 싶고..
내가 서운해하는게 이상한건가?? 항상 여자애들은 좀 다 그랬어서 내가 괜히 솔로라 심보부리는건지 ..
근데 난 진짜 질투하는게 아니고 서운한건데ㅠㅠ
이런적두 진짜 많았어
만약 셋이 놀고있으면 말도없었는데 당일에 셋이 밥먹다 남친있는 애가 갑자기 아 근데 나 이따 남친 만나러 가야될것같아서 몇시전에 빠질게
이러는거 !! 이런것도 엄청 많았어
솔직히 속으론 서운했는데 뭔가 쪼잔한것같아서 아 그래 만나만나 이러고.. ㅠㅠ
아니면 갑자기 다짜고짜 우리끼리만 노는날이었는데 넘 아무렇지않게 여기로 남친불러도돼? 이러는고..
내가 너무 쪼잔한건가 그냥 나도 남친을 만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