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농사 망치는 부모들 특징

manner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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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사교육을 오래했어. 그리고 소위 잘나간다는 학생들 왜 외고 과고 대한민국 최상위급 대학교에 입학한 학생들도 다수지도해봤고 그런학생들 집에 방문에서 지도도 해봤지. 


그러면 뭐랄까 그런 학생들의 집안 분위기가 있는데 물론 공통적인 것은 아닌데 뭐랄까 아무튼 설명하기 힘든 그런 학생들 집안만의 공통적인 분위기가 있음. 뭐 쓰니 너만 가르쳐봤냐. 이러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좀 뭐랄까 사람들 심리라던지 분위기 뉘앙스 이런걸 읽는 능력이 발달했는거 같더라고 . 

아무래도 수십년 동안 일정공간에서 학생들 학부모들을 수없이 상대하다 보니 습득된 능력같더라고. 즉 같은 상황이라도 그 것에 대한 분위기나 심리나 뉘앙스는 해석하는 사람따라 다르다는건데. 쓰니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그 경험치나 데이터가 많다는 전제라고 보면 됌.


아무튼 쓰니는 수십년을 학생들을 지도해봤으니 그 특유의 집안 분위기를 안다고 일단 설정을 해둠.그리고 이제 길바닥에 나가서 쓰니는 패스트푸드를 좋아하고 다니는거 좋아해서 가끔 패스트푸드나 뭐 아무튼 부모와 자식들을 볼 기회가 많어. 교보문고 이런곳도 있고 그래서 아무래도 수십년 몸에 익은 터라 그 부모와 학생들이 하는 말이나 행동 이런걸 유심히 봐.조금 과장해서 수십년 학생들 학부모 상대했으니 그냥 스치면서 그들이 하는 숨소리만 들어도 어떤 부류인지 대강 분류가 된다고 생각하면 됌. 쓰니는 엄청난 수의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경험의 데이터가 있으니깐.


근데 놀라운게 정말 부모들이 자식을 망치는게 맞더라고.웃긴게 만약 내가 길바닥에서 100명의 부모와 학생을 보면 거의 100명다 부모가 자식을 망치고 있더라고.그것도 놀라울 정도로 완벽하게 애를 망치고 있더라고...진짜임....
 물론 그 부모는 몰라. 자기도 그냥 자기가 인생에서 겪은 대로 하는거니깐.아무튼 그렇다고.

좀알려는 주고 싶어서 글 적어봄.이건 알고는 있어야 겠더라고. 부모든 학생이든. 

man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