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알고 지낸 시간만 23년 입니다.
한결같이 저만 좋다고 따라 다녓엇거든요
오랫동안 봐 왓고 너무나 잘안다고 생각햇습니다
결혼할때부터 준비과정이 순탄치 않앗지만
못할정도는 아니엿기에 결혼 햇어요
결혼후 일년정도 후 임신햇을때 빚이 잇다고
갚아 달라고 하더군요 그때도 울고불고 사느니
마느니 시엄마랑 알고 갚아주는걸로 시아빠모르게
쉬쉬 하고 넘어갓어요..일나간다고 안나간건지
월급도 제 날짜 아니게 들어왓고 그것도 어디서 빌려다
갖다준거인가 그때부터 빚갚아 달라는 연락을 받앗어요
전 직장동료.내가 아는친구들..
그래서 다는 아니여도 주고 해결이 된줄 알앗죠
그때도 임신기간동안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아이가 작앗어요 .출산때도 냉전중 어쩔수 없이
연락을 해 급히 수술해 아이를 낳앗습니다.
작아서 인큐에 들어갓다 나오구요. 아기 인큐에 잇어도
조리원 가라고 백만원 주셧는데 안갓어요
인큐에 잇는데 도저히 못가겟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별일 없겟지 하고 지내던중..
애기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유체동산 압류가 붙엇어요
아기 안고 안절부절 햇고 그건 암것도 아니엿죠
경매기일때까지 오게되서 한겨울 몇댓명이 와서
물건을 사겟느냐 팔겟느냐...현금으로 줘야한다..
근처사는 엄마 .동생한테 연락해서 울면서 전화햇어요
와서 애좀 봐주라고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아직도 나요
난 갚아줄 의향이 없으니 내놓으라고 그래서 시엄마가
갚아주셧어요
그후로 돈갚아 달라 연락오고 채권 우편들은 계속 오고
시엄마랑 해결할꺼라고 냅두라 하더라구요
사건 잇을때마다 시아빠한테 얘기하지말라 ..죽는다
어쩐다 ..
시엄마 많이 갚아주신걸로 알아요
제가 다 갚아줫다면 여기까지도 못왓겟죠..
그러다 좀 잠잠해서 이젠 끝인가햇는데
제 앞에 데려오더군요 이천만원인데 갚아달라고
낮에 가게른 하는데 낮에 내가 일찍가서 볼때니까
밤에 대리라도 다녀서 갚으라햇어요
장사도 안되고 하니 좀 더일햇음 좋겟다
그래서 택배회사 들어갓다고 햇는데 거긴 쉬는날도 많고
새벽 일찍 들어오고 그때부터 또 느낌이 쌔햇엇요
또 집에단 얘기하지마라
쌔한거 시아빠한테 다 얘기햇어요.. 햇다고 지가 더 난리
용돈이 적다고 힘들다 그래서 그렇다 소리 ..
그 이후 매출대금도 쓰고 ..판것도 아닌거 저한테 선불받고 또 속을뒤집기 시작 햇고 같은 레파토리
고개숙이고 잘못햇다 안그러겟다 하..
니가 시아빠한테 얘기해라 그럼 더 이상말 안하겟다햇더니 눈물까지 흘러가며 제발 말하지말라더라구요
난 니부모가 아니다 ..그렇게 숨길꺼면 나한테 숨겨야지
왜 나한테 자꾸 책임지라고 하느냐 너랑나랑 헤어짐
끝인거다 또 고개 푹..
믿을수 없는 남편
지금까지 알고 지낸 시간만 23년 입니다.
한결같이 저만 좋다고 따라 다녓엇거든요
오랫동안 봐 왓고 너무나 잘안다고 생각햇습니다
결혼할때부터 준비과정이 순탄치 않앗지만
못할정도는 아니엿기에 결혼 햇어요
결혼후 일년정도 후 임신햇을때 빚이 잇다고
갚아 달라고 하더군요 그때도 울고불고 사느니
마느니 시엄마랑 알고 갚아주는걸로 시아빠모르게
쉬쉬 하고 넘어갓어요..일나간다고 안나간건지
월급도 제 날짜 아니게 들어왓고 그것도 어디서 빌려다
갖다준거인가 그때부터 빚갚아 달라는 연락을 받앗어요
전 직장동료.내가 아는친구들..
그래서 다는 아니여도 주고 해결이 된줄 알앗죠
그때도 임신기간동안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아이가 작앗어요 .출산때도 냉전중 어쩔수 없이
연락을 해 급히 수술해 아이를 낳앗습니다.
작아서 인큐에 들어갓다 나오구요. 아기 인큐에 잇어도
조리원 가라고 백만원 주셧는데 안갓어요
인큐에 잇는데 도저히 못가겟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별일 없겟지 하고 지내던중..
애기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유체동산 압류가 붙엇어요
아기 안고 안절부절 햇고 그건 암것도 아니엿죠
경매기일때까지 오게되서 한겨울 몇댓명이 와서
물건을 사겟느냐 팔겟느냐...현금으로 줘야한다..
근처사는 엄마 .동생한테 연락해서 울면서 전화햇어요
와서 애좀 봐주라고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아직도 나요
난 갚아줄 의향이 없으니 내놓으라고 그래서 시엄마가
갚아주셧어요
그후로 돈갚아 달라 연락오고 채권 우편들은 계속 오고
시엄마랑 해결할꺼라고 냅두라 하더라구요
사건 잇을때마다 시아빠한테 얘기하지말라 ..죽는다
어쩐다 ..
시엄마 많이 갚아주신걸로 알아요
제가 다 갚아줫다면 여기까지도 못왓겟죠..
그러다 좀 잠잠해서 이젠 끝인가햇는데
제 앞에 데려오더군요 이천만원인데 갚아달라고
낮에 가게른 하는데 낮에 내가 일찍가서 볼때니까
밤에 대리라도 다녀서 갚으라햇어요
장사도 안되고 하니 좀 더일햇음 좋겟다
그래서 택배회사 들어갓다고 햇는데 거긴 쉬는날도 많고
새벽 일찍 들어오고 그때부터 또 느낌이 쌔햇엇요
또 집에단 얘기하지마라
쌔한거 시아빠한테 다 얘기햇어요.. 햇다고 지가 더 난리
용돈이 적다고 힘들다 그래서 그렇다 소리 ..
그 이후 매출대금도 쓰고 ..판것도 아닌거 저한테 선불받고 또 속을뒤집기 시작 햇고 같은 레파토리
고개숙이고 잘못햇다 안그러겟다 하..
니가 시아빠한테 얘기해라 그럼 더 이상말 안하겟다햇더니 눈물까지 흘러가며 제발 말하지말라더라구요
난 니부모가 아니다 ..그렇게 숨길꺼면 나한테 숨겨야지
왜 나한테 자꾸 책임지라고 하느냐 너랑나랑 헤어짐
끝인거다 또 고개 푹..
그래도 쌔한 느낌은 잇엇기에 조만간 뭔일이 잇을꺼다 촉이 생긴거겟죠 그러면서 시댁식구들
안만날려하는거 만남자리가 생겻고 시댁식구들 식사햇는데 표정안좋앗다고 술꼬장 ..
저 티는 낫겟죠 그런다고 예의없인 안햇습니다
할튼 이거까지도 이해햇어요
....또 저녁일햇단 월급이...
늦어지고 걸릴 거짓말을 계속하면서 하루이틀만 지나도 난리냐며 일햇다 ..들어온다
제 몇년 경험상 백퍼예요 해마다 행사
쓰면서도 제가 여태껏 미련하고 .햇네요
짐싸서 나가라 햇어요 그리고 두 분한테 못산다 햇어요
누굴 책임지고 살사람아니고 혼자벌어서 쓰고싶은거 써가며 살아야 한다고 ..입만 열엇담 거짓말이고 더 얼굴맞데고 얘기하단 정신병 걸릴꺼 같아서 나가라 햇어요 그담날 나머지 가져가겟다고 ..
식구들한테 얘기햇다고 난리치는거죠
때마침 총각때 졋던 빚 .갚으라는 채권이 우편이 왓네요
결혼후 빚진것처럼.. 용돈적게줘서 그랫단소린 적어도 그소린 하진 말아야지 이정도 얘기함 초딩들도
알아듣겟다
어차피 넌 양육권 친권 못가져가니 실랑이하지말고
좋게 합의로 끝내자 그건 대답도 안하고 읽씹 ..
착해요 친정식구들 별난데 이해많이 해줫어요
애기가 아빠 많이 따르구요
시댁 식구들 애기낳고 힘들다 매주 봐주시고
김치 떨어질때마다 해주시고 돈쓰지마라 나이먹음 그때
해죠라 좋으신 분들이기에
지금껏 참앗던거 같아요
주변에서도 착한줄 압니다 제가 얘길 안햇으니까요..
가게고 차며 남겨져 제가 감당해야 할일들
계산맞춰놧는데 일쳐서 매꿔야 일들
제가 해야죠 ...
보험없이 장가와서 풀 보험들고 매달 선불로 빠짐없이
빚 갚아주던곳도 알아서 해야죠
증권은 시댁으로 보내줄려구요
환자라 해약함 못들수도 잇거든요..분명 안넣을껍니다
합의이혼 대답 없으니 변호사 만나볼려구요
제 위주로 쓴거라 그친구도 입장이란게 잇겟지만
안그랫음 됫고 할일햇으면 됫겟다 보는데 억울한면도
잇겟다 생각은 해봐요
이렇게 쓰니 속은 시원하네요
차분히 쓴다고 썻는데 오타 ,띄어쓰기 죄송요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