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ㅇㅇ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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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부처님에 더 가까웠던

사람일지도 모른다

천국과 지옥

최후의 심판은

예수님을 이용해쳐먹고

권력을 가지려했던

사도 바울의 작품이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