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름끼치도록 시른 사람..

0000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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펙트...50대남자 직원들은 일하는데 혼자 수위높은야동을 시청 중
사무실에 여직원 저혼자..왼쪽으론 50대 야동남.맞은편엔 남직원 두명 열일중..사무실은 좀 여유로운 편이고 마우스클릭 소리만나는 조용한 곳입니다.저도 평소엔 바쁘지않아 인터넷쇼핑도하고..기사보며 지내는데 컴퓨터위치가 살짝 옆으로 놔져서옆사람 컴퓨터가 보입니다.여느때와 똑같이 인터넷하다가 살짝 눈을 돌려 옆사람 컴을 봤는데..세상에~눈이 번뜩이듯이 커지는 영상을 목격~조용하게 앉아 야동을 보고있더라구요~ 어이없음.보는건 자유지만 왜 하필 사무실에서 그것도 제일 나이많고, 부장이란 사람이 .....처음엔 그냥 xx xx욕하고 넘어갔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또보고...그다음엔 리스트 검색을...아~ 미쳤네 미쳤어. 당사자하테 말할까 말까 고민..근데 너무 말섞기 싫어서 묵인하다가 사무실 대빵..이사님께 보고했어요. 이사님은 직설이 아닌 돌려서 유하게 말했다는데 부장이란 사람 못알아 들음..이사님있을땐 엄청 열심히 일하는 척..가식떨고~ 자기할일 아랫 직원들한테 세밀하게 하라고시켜데고~ 정말 꼴보기싫음.그런시간을 보내고 또 보내고...1월4일이사님 업체미팅으로 자리를 미운사이 또..또..또..불법영상물 보심~너무 화나고 더럽고 옆에있기도 짜증나서 극도의 흥분상태가 된 나는 손이 떨려 아무것도 못하고 간신히 사진한장찍어놨는데 이런..확대하니 분간이 안되는 무용지물이 됐네~회사 이제 그만두고싶은데~ 이사님은 대놓고 말한다했지만 소용이 없어보기고요~저는 그만둘생각을 가지고있긴한데..이럴때...신고하고 불법동영상시청 목격자인 제가 그만두게된다면 실업급여 탈수있을까요?나이든 사람이 정말 어린 직원들 사이에서 그런거나 보고... 떳떳한척 철면피로 다니는 꼴이라니 옆자리에 앉아있는 지금 제는 너무 너무 힘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