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작가가 아예 배우를 정해놓고 썼다는 '더 글로리' 배역

ㅇㅇ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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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가 아예 배우 정해놓고 썼다는 '더 글로리' 배역




















염혜란 


극 중 가정폭력 피해자 '강현남'









 





이에 김은숙 작가는 설명을 덧붙이며 염혜란에 대해 "제 마음속에서 첫 번째 캐스팅이었다. 인터넷 검색창에 스케줄을 검색해 볼 정도였다. 차기작 소식이 들리면 속상했다"라고 강한 애정을 보였다.





 



김은숙은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쓰니 진짜 잘 써졌다. 현남 대사 중에 '맞지만 명랑한 년'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게 현남을 표현한 한 마디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피해자와 명랑함의 두 존재가 공존하길 바라면서 썼다. 극 중 가장 사랑스러운 인물" 이라고 염혜란 덕분에 탄생한 강현남을 소개했다.













 

 



너무 찰떡



계속 무거운 분위기면 아무리 재밌어도 보는데 피로함을 느끼는데 

이분이 한번씩 환기 시켜 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