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으로 마지노선이였던 한달... 마지막으로 용기내어 전화했네요 그냥 궁금했네요 잘 살고 있는지 나를 또 보고싶어 하지않았는지... 이런건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어정쩡하게 전화해서 안부만 묻고 전화 끊었습니다 그냥 느껴지더라구요 "과거로는 못 돌아가겠구나~" 미련들 남길까봐 그냥 다 차단하고 아름다웠던 추억은 가슴에 묻어야겠네요21
헤어진지 딱 한달되서 연락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용기내어 전화했네요
그냥 궁금했네요 잘 살고 있는지
나를 또 보고싶어 하지않았는지...
이런건 물어보지도 못하고 그냥 어정쩡하게
전화해서 안부만 묻고 전화 끊었습니다
그냥 느껴지더라구요
"과거로는 못 돌아가겠구나~"
미련들 남길까봐 그냥 다 차단하고
아름다웠던 추억은 가슴에 묻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