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2년 좀 넘은 신혼 부부이고, 남편은 30살 저는 2살 많습니다. 아이는 1명 계획하고 있는데 남편이 갑자기 군대를 가게 되어 아이를 언제 낳으면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지금 저희 부부의 상황은 현재 주말 부부이고, 집은 시부모님께서 7억 정도 되는 아파트를 남편에게 어릴 때부터 주셔서 집은 다행히 해결되었고,저는 타 지역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주말에는 신혼집으로 가는 상황입니다. 빚은 없고 고정 지출로 보험료(40만원 가량), 핸드폰비가 있으며 둘이 합쳐서 1억정도 모아 놓았습니다. 1억 중 대부분의 돈은 저희 친정에서 주신 돈입니다. 수입은 합쳐서 7천정도 되었었는데 제가 연봉 3,800만원이고, 남편은 3,200만원 정도 벌었었습니다.
올해 아기 계획이 있었는데 갑자기 면제인 줄 알았던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고 군대를 가야 한다고 해요. 4급이라 공익으로 갈 예정이고 앞으로 1년 반 이상 수입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저 혼자 외벌이로 남편이 출퇴근 공익이나 남편 명의로 2년 적금 드는 것이 있어 용돈도 주어야 하고 제가 거의 키워야?하는 상황입니다. 공익을 다녀오면 시부모님께서 많이 연로하셔서 이제 외동아들인 남편에게 사업을 가르쳐주고 함께 도와주었으면 하십니다. (지방 40억짜리 건물을 가지고 계심) 시부모님께서 건물을 가지고 계시긴 하지만 남편에게 집과 차(7년 전에 사줌) 외에 도움 주신 것은 일체 없고 앞으로 군대 가서 수입이 없어도 도움을 주시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제 수입으로 남편을 케어해야 하는 상황이고, 군대를 다녀온 후에 예를 들면 3층까지를 관리를 남편에게 시키고 3층까지의 수익을 주겠다고 하심.그리고 3층까지의 관리에 보수 등의 돈은 남편이 모아 둔 것으로 투자를 해서 관리를 해보라고 하심. 이 상황에서 남편 군대 다녀온 후 자리를 잡고 아이를 가지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지만, 너무 늦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제가 자궁 쪽이 약해서) 그리고 군대에 갔을 때 낳게 되면 육아휴직 기간 동안 남편도 수입이 적은 상황이라 생활이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남편이 군대에 가야 하는데 아이를 낳아도 될까요?(결혼 선배님들 조언 부탁해요)
아이는 1명 계획하고 있는데 남편이 갑자기 군대를 가게 되어
아이를 언제 낳으면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지금 저희 부부의 상황은 현재 주말 부부이고,
집은 시부모님께서 7억 정도 되는 아파트를 남편에게 어릴 때부터 주셔서 집은 다행히 해결되었고,저는 타 지역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주말에는 신혼집으로 가는 상황입니다.
빚은 없고 고정 지출로 보험료(40만원 가량), 핸드폰비가 있으며 둘이 합쳐서 1억정도 모아 놓았습니다. 1억 중 대부분의 돈은 저희 친정에서 주신 돈입니다.
수입은 합쳐서 7천정도 되었었는데 제가 연봉 3,800만원이고, 남편은 3,200만원 정도 벌었었습니다.
올해 아기 계획이 있었는데 갑자기 면제인 줄 알았던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고 군대를 가야 한다고 해요.
4급이라 공익으로 갈 예정이고 앞으로 1년 반 이상 수입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저 혼자 외벌이로 남편이 출퇴근 공익이나 남편 명의로 2년 적금 드는 것이 있어 용돈도 주어야 하고 제가 거의 키워야?하는 상황입니다. 공익을 다녀오면 시부모님께서 많이 연로하셔서 이제 외동아들인 남편에게 사업을 가르쳐주고 함께 도와주었으면 하십니다. (지방 40억짜리 건물을 가지고 계심)
시부모님께서 건물을 가지고 계시긴 하지만 남편에게 집과 차(7년 전에 사줌) 외에 도움 주신 것은 일체 없고 앞으로 군대 가서 수입이 없어도 도움을 주시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제 수입으로 남편을 케어해야 하는 상황이고, 군대를 다녀온 후에 예를 들면 3층까지를 관리를 남편에게 시키고 3층까지의 수익을 주겠다고 하심.그리고 3층까지의 관리에 보수 등의 돈은 남편이 모아 둔 것으로 투자를 해서 관리를 해보라고 하심.
이 상황에서 남편 군대 다녀온 후 자리를 잡고 아이를 가지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지만, 너무 늦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제가 자궁 쪽이 약해서)
그리고 군대에 갔을 때 낳게 되면 육아휴직 기간 동안 남편도 수입이 적은 상황이라 생활이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인생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