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디올
다니엘-루이비통
혜인-버버리
하니-비비안
이게 맞는듯..
하니 구찌
다니엘 버버리
혜인 루이비통은 뭔가 이미지 매치가 안되서 아쉽다ㅠ
Best다니엘은 버버리 괜춘한거 같은데!
Best난 샤넬 해린이 더 잘어울리는데 해린이 보면 샤넬 최연소 뮤즈였던 데본 아오키 생각남
Bestㅇㅈ 해린이 샤넬이고 민지가 디올이지
Best솔직히 디올은 지수가 너무 찰떡인것같음ㅠ디올 브랜드 자체가 10대랑 안어울려
Best신인그룹이 인기좀 있다고 벌써 모든멤버가 명품엠버서더 인게 의아한 느낌.. 소속사빨이 진짜 어마무시하게 큰가봄
추·반나만 민지 샤넬 안 어울린다고 생각하냐? 나한테 샤넬은 뭔가 날카롭고 카리스마 있는 성숙한 이미진데 민지는 너무 순박하고 착한 얼굴이라 안 어울리는 거 같음
캐스팅하는 사람들이 안목없는것도 아니고 명품가방 하나에 벌벌 떠는 애들이 어울리니 마니 해봤자..
얘들아 근데 브랜드에 어울린다 아니다 무조건 이것만 있는게 아니라 앰버서더 뽑는 기준은 브랜드 이미지 만들려고 하는것도 큼. 샤넬, 디올, 버버리, 루이비통, 등등 너네들이 생각 하는 이미지가 정해져있는데 거기에서 이미지 개선이나 다른 소비자층에게 어필 할려고 앰버써더 정하는 이유가 있지. 예시로 샤넬의 엠버서더인 지디. 샤넬은 예전부터 클래시하고 여성복들만 만드는 럭셔리 브랜드로 이미지가 잡혀있었지. 하지만 지디를 통해서 힙하고 영한 이미지도 생기고 확실히 젊은 연령층에게 어필이 많이 되잖아? 그것처럼 뉴진스도 무조건 브랜드랑 잘어울린다 아니다 이게 아니라 멤버들 영향력, 스타일으로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을 다르게 할수 있다고 봄
하니 구찌는 좀 잘 모르겠긴한데…개인적으로 다니엘 버버리, 혜인 루이비통은 찰떡이고 민지, 혜린, 하니 셋다 프라다/발렌시아가/지방시 이렇게 찰떡일듯 애들이 아직 다 어려서 영한 브랜드들이 어울리는거 같애
엥 혜인 루이비통 다니엘 버버리 개찰떡인데 뭔솔…명품 이미지 ㅈ도 모르고 쓴글같음
해린이 셀린느 아님?
버버리,구찌는 좋겠네 젊은 연령대 소비자 늘고 브랜드 이미지도 젊어지고 ㅎㅎ
이미 기존의 인간 샤넬,인간디올 엠버서더인 아이돌들(제니,수지) 이미지가 강해서 누가해도 비교당했을거임. 제일 어울리는건 다니엘. 버버리가 프레피하면서 브라운계열의 색하고 차분한 다니엘이미지랑 잘어울림.끌로에나 랑방같은 사랑스런이미지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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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비비안 잘어울린당
요즘은 아이돌이면 개나소나 앰버서더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