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조 가치 열전소자를 이용한 냉각기.jpg

GravityNgc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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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 소자로 30도의 히트판을 데우는거지. 그리고 열이 이동하면서 전기를 발생시키는데,


이때 냉각기에 다시 열전소자의 히트판을 두는거야. 열을 다시 이동시키는거지.


이렇게 열이 반복적으로 이동하면서 전기 생산 효율이 점점 낮아져,


대신 열을 전기로 전환하는 비율이 높아지게 되고, 마지막에 열이 거의 없는거지.


이런식으로 30도의 물을 5도의 물로 냉각시키고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야.


열전소자를 나노화 크기로 만들어서, 반도체처럼 만드는거지.


0.01나노 반도체 열전소자로 수조억개의 열전소자를 담는거야.


30도의 물을 1도로 낮추는데 오래걸리지 않을꺼야.


0.1도로도 전기를 생산할수있을때, 최종으로 나온 열의 온도를 크게 낮출수있는거지.


열전도율이 높은 그래핀 소재와 0.01 나노 열전소자로 30도의 온수를 5도의 찬물로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는거야. 당연히 가능하지.


그런데 이런 방안을 왜 생각 안하냐면 전기를 만들었을때,


기체의 열이 감소하면서, 기체의 이동 에너지가 감소하고,


전기 에너지 효율이 떨어져서그래,

 

그리고 열에너지로 전기에너지를 만들려면 최소한의 열에너지가 필요한데, 


그 에너지가 충족이 안되서 터빈이나 열전소자가 반응하지 않아.


하지만 작아질수록 최소한으로 필요한 열에너지가 감소하는거지.


10도의 물로 5도물로 만들면서 전기를 만들수있지만 만들어지는 전기량은 크지 않다는거야.


이런 0.01나노 냉각 발전기를 만들게 되면, 100도의 물도 5도로 순식간에 만들수있게 될꺼야.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 핵심 기술로서 나노 열전소자와 나노 터빈을 뽑는거야.


냉각기 없이 열을 모두 터빈이나 열전소자의 전기로 전환하는거야.


1000조 미래 청정 핵심 에너지 사업이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