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 근처 숙박업소 유리, 음식물 후기

ㅇㄱㅁ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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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xx때 광주역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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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유리조각이 발에 박히기 싫으면 화장실 갈때 운동화 신기, 일회용 비품 주머니에 먹다 남은 감자튀김, 이물질이 나오니까 일회용 비품이 새거인지 꼼꼼하게 확인하기!

처음 301호에 입실한 후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려고 했는데 화장실 바닥에 유리조각이 널려 있어서 발바닥에 유리조각이 박혔습니다. 그래서 물로 헹궈내려고 샤워기에 물을 트니 물이 나오지 않아 1층 카운터에 따지니 휴식하려고 온 숙소에서 돌아온 대답은 방을 바꿔주는 것이 아닌 밖에 나가서 기다려라 물로 청소하고 부르겠다. 그후 직원분도 물이 나오지 않자 그제서야 방을 옮겨 주겠다고 하셨고 그후 208호로 방을 옮기고 다시 씻으려고 하니 일회용 비품 주머니에 음식물 쓰레기인 먹다 남은 감자튀김과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그후 다시 카운터에 항의하니 죄송하다며 리뷰를 올리지 말아달라 라는 말이 돌아 왔습니다. 다음날 아침 사장님에게 항의하니 죄송하다며 숙박비를 환불 해주고 다음에 제일 좋은 방으로 모시겠다며 한번만 들려달라, 장사하는 사장으로써 오명을 씻고 싶다. 어디에 리뷰나 민원을 넣지 말라고 하셔서 안 남기고 있었는데 어제 연락하고 오늘 찾아가니 5만원을 내면 6만원 짜리 방으로 업그레이드 해주겠다는 말을 하시네요. 제가 언제 방 업그레이드 해달라고 했습니까?? 먼저 바닥에 유리조각 뿌려놓고 일회용 비품 재사용 의혹이 들게 비품 주머니에 음식물 쓰레기가 나온 가게 사장님이 오명을 씻고 싶다며 한번만 들려 달라고 서비스로 모시겠다고 하셔서 시간내서 찾아갔는데 기분이 팍 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