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도와줘제바류ㅠ

쓰니2023.01.07
조회160
좋아하는..사람이있어요
근데 그오빤
제가 좋아하는지 꿈에도 죽을때까지 말 안하면 모를거에요
제가 티를 진짜 안내는 잇 팁 이거든요..
흠흠 근데
제가 너무 얼빠라 .. 얼굴보고 반해서..
원래 알바를 같이 했었는데 다른 부서였어서 그냥 지나치면서만 봤어요. 알바톡방이 있어서 톡디랑 인스타 아이디만 압니다. 인스타도 제가 쳐본거에용 히힛 이름쳐보니까 나오더라구용. 음.. 전 얼굴이 예쁘진 않고 보통이라 생각합니다. 못생겼단 소리는 들어보지 얺았어요 그렇다고 예쁘다는건 아니고오. 지금 이 말 할 때가 아니죠. 어떡햐용.. ㅠㅠㅠ 아무것도 모르는데 갑자기 안녕하세욭!! 이러면 너무 스토커같구.. 막 더 싫어질 거 같아서.. .. 그냥 직진할까용 하하 제가 쓰다가도 가망이 하나도 없는데 참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