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 연애를 1년 7개월동안 했고 헤어진지는 2년이 넘었습니다. 차이고 난 직후에 저의 행동에 대한 반성과 후회가 많이 남아 여러번 붙잡았지만 상대방이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첫 연애의 미숙함에 대해 깨닫고 소중한 사람한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난후 더 미안하고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깨닫고 나니 제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후엔 세상에 좋은 사람 더 많다. 잊고 또 다른 사람 만나면 되는 것이고 내 자신을 가꾸는게 먼저라는 생각이 들어 더 열심히 살고 친구들과 더 자주 보며 시간을 보내고 그러다보니 벌써 2년 넘게 지났네요
중간 중간 대쉬도 들어오고 잘될 뻔한 남자도 있고 썸도 많이 탔습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네요 설레는 마음까진 좋은데 그 이상 나아가기 힘들어요
이별도 무섭고 무엇보다 그 사람이 제겐 너무 과분하게 좋은 사람이었어서 비교하게 됩니다
이러면 안될걸 아는데 그런 비교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관계가 끝나요 항상
그 분은 여자친구도 있으시고
저랑은 이제 볼 일이 아예 없는 사인데도
아직도 종종 꿈에 나올때마다 힘들어요
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제가 꽃다운 나이인데 전처럼 순수하게 그 사람을 사랑하면서 연애 한번 못하고 첫사랑에 얽매여서 남은 날들을 살아가게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그 분과 너무 추억이 많아서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사랑을 해도 그 분과의 추억과 비교하게 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저 진짜 상담 받아봐야 할까요
매일매일 이러는건 아니고 가끔 한 두달에 ㄹ한번씩 이러는 것 같아요 가끔 추억회상하면서..
제발정신차리게 조언좀부탁드려요
20대 여자입니다
두서없는 글 미리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제가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하는지 걱정이됩니다
저는 첫 연애를 1년 7개월동안 했고 헤어진지는 2년이 넘었습니다. 차이고 난 직후에 저의 행동에 대한 반성과 후회가 많이 남아 여러번 붙잡았지만 상대방이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첫 연애의 미숙함에 대해 깨닫고 소중한 사람한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난후 더 미안하고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깨닫고 나니 제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 후엔 세상에 좋은 사람 더 많다. 잊고 또 다른 사람 만나면 되는 것이고 내 자신을 가꾸는게 먼저라는 생각이 들어 더 열심히 살고 친구들과 더 자주 보며 시간을 보내고 그러다보니 벌써 2년 넘게 지났네요
중간 중간 대쉬도 들어오고 잘될 뻔한 남자도 있고 썸도 많이 탔습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네요 설레는 마음까진 좋은데 그 이상 나아가기 힘들어요
이별도 무섭고 무엇보다 그 사람이 제겐 너무 과분하게 좋은 사람이었어서 비교하게 됩니다
이러면 안될걸 아는데 그런 비교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관계가 끝나요 항상
그 분은 여자친구도 있으시고
저랑은 이제 볼 일이 아예 없는 사인데도
아직도 종종 꿈에 나올때마다 힘들어요
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제가 꽃다운 나이인데 전처럼 순수하게 그 사람을 사랑하면서 연애 한번 못하고 첫사랑에 얽매여서 남은 날들을 살아가게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그 분과 너무 추억이 많아서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사랑을 해도 그 분과의 추억과 비교하게 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저 진짜 상담 받아봐야 할까요
매일매일 이러는건 아니고 가끔 한 두달에 ㄹ한번씩 이러는 것 같아요 가끔 추억회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