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결혼했어요.
2020년 3월까지회사 다니고 코로나땜에 회사 재계약 안하고 실업급여 받고 집에서 전업주부 하게됬어요.
4월달에 강아지 데리고 와서 키웠어요.
제가 사람들이랑 같이 노는고 좋아해요.초창기때 좀 많이 놀러다녔어요 .(외박은 안하고요)
결혼전부터 술 마시고 놀러다니는거 좋아하는거 신랑도 알고요. 신랑이 나가서 노는거 싫어해서 싸우면서 까지나가시 싫어서 그냥 평일 낮에시간될때 강아지 데리고 애견카페 가요. 그래도 가끔 저녁에 나가서 술 마시고 놀고 싶은데 신랑 한테 말하면 항상 싸워요. 진짜 말 기분 상하게 해요. 같이가자고 하면 싫대요. 토요일에 저녁에도 같이나가서 놀자고해도 피곤해서 싫대요. 집에서 일찍자는것도 아니고 술마시고 12시넘어서 자요.
살면서 같이 맞춰가야되는데 저만 이러고 있으니 너무 힘드네요. 30대 인데 답이 없네용 ㅠㅠ이제 친구들도 안 만나니 진짜 힘들때 말할때도 없네요.계속 참고 살아야되는지 아니면 그냥 전에 처럼 나가서 친구를 만나야되는지 조언좀 주세요
답답한데 말할때가 없네요
2020년 3월까지회사 다니고 코로나땜에 회사 재계약 안하고 실업급여 받고 집에서 전업주부 하게됬어요.
4월달에 강아지 데리고 와서 키웠어요.
제가 사람들이랑 같이 노는고 좋아해요.초창기때 좀 많이 놀러다녔어요 .(외박은 안하고요)
결혼전부터 술 마시고 놀러다니는거 좋아하는거 신랑도 알고요. 신랑이 나가서 노는거 싫어해서 싸우면서 까지나가시 싫어서 그냥 평일 낮에시간될때 강아지 데리고 애견카페 가요. 그래도 가끔 저녁에 나가서 술 마시고 놀고 싶은데 신랑 한테 말하면 항상 싸워요. 진짜 말 기분 상하게 해요. 같이가자고 하면 싫대요. 토요일에 저녁에도 같이나가서 놀자고해도 피곤해서 싫대요. 집에서 일찍자는것도 아니고 술마시고 12시넘어서 자요.
살면서 같이 맞춰가야되는데 저만 이러고 있으니 너무 힘드네요. 30대 인데 답이 없네용 ㅠㅠ이제 친구들도 안 만나니 진짜 힘들때 말할때도 없네요.계속 참고 살아야되는지 아니면 그냥 전에 처럼 나가서 친구를 만나야되는지 조언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