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4년 되었고 20대 후반입니다. 1년 전에 흔들렸던 적이 있었고 아무 일 없이 잘 넘겼지만...최근에 깨달은게 흔들리는 마음을 잡고 다른 친구와 선을 긋는 과정에서 제가 더 잘했을수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스킨십은 없었습니다...여기서 아쉬운게 더 일찍 선을 그었어야 했고 흔들렸을떼 철벽처럼 행동 안 했다는 겁니다). 저는 그 당시에 아무 일 없어서 잘 넘겼다 생각했고 여자친구한테 상처가 될테니 말을 안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흔들렸을떼 마음을 그 순간에 바로 못 잡은게 너무나도 속상하고 미안합니다...그 당시에 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하는게 맞았습니다.
솔직하게 말 안 하고 결혼까지 하고 다음에 여자친구가 알게 된다면 여자친구한테 큰 상처가 될수 있다는 생각에 저는 가슴이 찢어집니다. 제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고 제가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저에 잘못된 판단때문에 여자친구 한테 미안하네요. 이런 경우에:A. 여자 친구한테 솔찍하게 흔들렸다고 말한고 용서를 구한다 B. 아무 말 없이 여자 친구 옆에 남고 최선을 다 해 사랑해준다 저는 A를 선택하고 싶은데 여자친구한테 큰 상처가 될수 있으니 혼란스럽습니다. 어느 선택이 옳은가요?
어느 선택이 옳은가요?
솔직하게 말 안 하고 결혼까지 하고 다음에 여자친구가 알게 된다면 여자친구한테 큰 상처가 될수 있다는 생각에 저는 가슴이 찢어집니다. 제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고 제가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저에 잘못된 판단때문에 여자친구 한테 미안하네요.
이런 경우에:A. 여자 친구한테 솔찍하게 흔들렸다고 말한고 용서를 구한다 B. 아무 말 없이 여자 친구 옆에 남고 최선을 다 해 사랑해준다
저는 A를 선택하고 싶은데 여자친구한테 큰 상처가 될수 있으니 혼란스럽습니다.
어느 선택이 옳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