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사람이었는데 처음 봤을 때 부터 막 와 존잘!! 이런 느낌은 아닌데 뭔가ㅏ 설레게 생긴? 훈훈한 느낌? 능글 다정해보이는 느낌???을 받았음
근데 그 이후로 조금씩 생각남
두번째 만났을 때는 만나러 가면서 조카 신경쓰고 감 드라마급 신기함으로 우연히 마주치지 않는 한 이제 다신 볼 일 없는데 뭔가 자꾸 생각남..;;ㅋㅋㅋ
근데 그냥 막 이뤄지고 싶다 이것도 아님 애초에 절대 볼 일도 없으니까 그냥 이뤄진다 자체가 ㅈㄴ 구냥 말이 절대 절대 안 되는 걸 알아서 그런듯
금ㄷ 그냥 거의 계속 생각나고 뭔가 대입해서? 생각하게 되는거? 예를 들면 뭐 보고 이 사람도 이런거좋아하려나 이런식으로 암튼 계속 이러는데
좋아하는거임..? 아니면 그냥 내가 좋아하는 재질이라 그냥 잘생긴 사람 봐서 생각나는거 처럼 생각나는거임.?.?.?ㅠㅠㅠㅠㅠ 답답해 이거 어케 고치냐 그냥 짜증나서 그랴
계속 생각나면 좋아하는거임?
처음 본 사람이었는데 처음 봤을 때 부터 막 와 존잘!! 이런 느낌은 아닌데 뭔가ㅏ 설레게 생긴? 훈훈한 느낌? 능글 다정해보이는 느낌???을 받았음
근데 그 이후로 조금씩 생각남
두번째 만났을 때는 만나러 가면서 조카 신경쓰고 감 드라마급 신기함으로 우연히 마주치지 않는 한 이제 다신 볼 일 없는데 뭔가 자꾸 생각남..;;ㅋㅋㅋ
근데 그냥 막 이뤄지고 싶다 이것도 아님 애초에 절대 볼 일도 없으니까 그냥 이뤄진다 자체가 ㅈㄴ 구냥 말이 절대 절대 안 되는 걸 알아서 그런듯
금ㄷ 그냥 거의 계속 생각나고 뭔가 대입해서? 생각하게 되는거? 예를 들면 뭐 보고 이 사람도 이런거좋아하려나 이런식으로 암튼 계속 이러는데
좋아하는거임..? 아니면 그냥 내가 좋아하는 재질이라 그냥 잘생긴 사람 봐서 생각나는거 처럼 생각나는거임.?.?.?ㅠㅠㅠㅠㅠ 답답해 이거 어케 고치냐 그냥 짜증나서 그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