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처음 써봐서 좀 미숙함)
나는 태어날때 의사의 실수로 (사실 정확하진 않음)
뇌병변 장애라는 장애를 갖게 되었는데
나는 운도 좋았고 의지도 좋아서 이제 거의 남들과 80%는
똑같은 삶을 살수 있는정도까지 나아졌어 근데 문제는
이젠 20%때문에 미치겠다 솔직히 내가 좀 나쁜 놈인게
나는 버스도 타고 놀러도 다니고 정말 장애가 있는 사람으로써는 최고로 감사한 삶을 살고 있는데...
그냥 요즘 너무 홀란스러워 밖에 나가면 나같은 사람들은 하나도 없어 근데 그 느낌이 뭔가 묘해 뭔가 슬퍼
그리고 내가 엄청 섬새한 동작들은 잘 못하그든 그래서 친구들이 날 도와줘야하는 존재로 봐야할지 그냥 똑같은 친구로 봐야할지 잘 모르겠나봐 그래서 남들이 처음 친구를 만날때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고민하지만 나는 어떻게 최대한 좋게 내 장애를 알려야 할까 만 생각하고 있다
그냥 내가 뭘 그리 잘못해서 남들이 가지는 평범 하나도 못 가지는지 .. 내가 너무 만족 못하는 나쁜 놈인걸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장애인 인데 너무 힘들다
나는 태어날때 의사의 실수로 (사실 정확하진 않음)
뇌병변 장애라는 장애를 갖게 되었는데
나는 운도 좋았고 의지도 좋아서 이제 거의 남들과 80%는
똑같은 삶을 살수 있는정도까지 나아졌어 근데 문제는
이젠 20%때문에 미치겠다 솔직히 내가 좀 나쁜 놈인게
나는 버스도 타고 놀러도 다니고 정말 장애가 있는 사람으로써는 최고로 감사한 삶을 살고 있는데...
그냥 요즘 너무 홀란스러워 밖에 나가면 나같은 사람들은 하나도 없어 근데 그 느낌이 뭔가 묘해 뭔가 슬퍼
그리고 내가 엄청 섬새한 동작들은 잘 못하그든 그래서 친구들이 날 도와줘야하는 존재로 봐야할지 그냥 똑같은 친구로 봐야할지 잘 모르겠나봐 그래서 남들이 처음 친구를 만날때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고민하지만 나는 어떻게 최대한 좋게 내 장애를 알려야 할까 만 생각하고 있다
그냥 내가 뭘 그리 잘못해서 남들이 가지는 평범 하나도 못 가지는지 .. 내가 너무 만족 못하는 나쁜 놈인걸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