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이 힘들어하는걸 보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친구들이 힘든 상황을 제게 더 이야기 하지 않거나 못할때도 저는 또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해요. 무슨일이 생긴건 아닐까 하고. 사실 저도 말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선 나도 걱정을 덜고 혹여나 이야기해주게 되는 그때서는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생각으로는 남에 대해 기준을 맞추는게 아니라 살아가는 걸 나를 기준을 맞춰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내가 안 힘들테니까. 나를 위해 살아가는건 어떻게 하는걸까요? 어떻게 하면 남보다 나를 더 신경쓸까요? 다들 어떻게 살고 계세요? 머리론 아는데 실천으로 옮기기 까지가 굉장히 힘드네요.81
나를 위해 살기는 어떻게 하는걸까요?
주변 친구들이 힘들어하는걸 보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친구들이 힘든 상황을 제게 더 이야기 하지 않거나 못할때도 저는 또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해요. 무슨일이 생긴건 아닐까 하고.
사실 저도 말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선 나도 걱정을 덜고 혹여나 이야기해주게 되는 그때서는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생각으로는 남에 대해 기준을 맞추는게 아니라 살아가는 걸 나를 기준을 맞춰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내가 안 힘들테니까.
나를 위해 살아가는건 어떻게 하는걸까요? 어떻게 하면 남보다 나를 더 신경쓸까요? 다들 어떻게 살고 계세요? 머리론 아는데 실천으로 옮기기 까지가 굉장히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