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첫째, 부모님 사연으로 이혼하시고 엄마선택할래 아빠선택할래에서 두분 다 놓지 못하고 찾아뵘. 딱히 효녀도 아님. 부모님도 자식에 집착, 기대심 없으시고 니들끼리 잘살아라 하심. 둘째, 친구둘이 싸움. 난 둘다 사이가 나쁘지 않음. 싸운건 알고 있음 서로에 단점 이야기 나오면 그건 걔가 이런건 나쁘긴 해. 근데 이런건 좋았잖아. 라는 식으로 얘기함. 셋째, 남편과 남편친구가 사이가 안좋아짐. 남편친구 와이프랑 나랑 잘 지내고 있었는데 내 남편때문에 자기 남편 불편해졌다고 서운하다고 하면서 선그음. 첫째, 두분중에 하나를 선택해야지 너처럼 중간에 있는 사람이 제일 짜증난다고 사촌이 이야기함. 둘째, 결국은 내가 왕따당함. 셋째, 신랑들 일로 이대로 손절당함. 난 나름 친하다 생각했고 신랑들은 신랑이고 우리는 우리대로 친하다 생각함. 뭐 딱히 상황따라 이야길 못해서 안하는건 아닌데 잘 참는 편이죠. 쓸데없는 말은, 안하느니만 못하는 말은 하지말자 해요. 제가 궁금한건. 주변사람들 둘이 싸움이 나면 꼭 누군가를 선택해야 맞는건가요? 싸움을 워낙 싫어해서인지 누굴 선택하는것도 싫고 그냥 다잘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냥 둘중 하나 선택해서 싫든좋든 철거머리처럼 붙어있는게 좋은건지., 가운데에선 상처받는게 맞는걸까요? 434
중간입장이 나쁜걸까요?
첫째, 부모님 사연으로 이혼하시고
엄마선택할래 아빠선택할래에서 두분 다 놓지 못하고 찾아뵘.
딱히 효녀도 아님.
부모님도 자식에 집착, 기대심 없으시고 니들끼리 잘살아라 하심.
둘째, 친구둘이 싸움.
난 둘다 사이가 나쁘지 않음.
싸운건 알고 있음
서로에 단점 이야기 나오면 그건 걔가 이런건 나쁘긴 해. 근데 이런건 좋았잖아. 라는 식으로 얘기함.
셋째, 남편과 남편친구가 사이가 안좋아짐.
남편친구 와이프랑 나랑 잘 지내고 있었는데
내 남편때문에 자기 남편 불편해졌다고 서운하다고 하면서 선그음.
첫째, 두분중에 하나를 선택해야지
너처럼 중간에 있는 사람이 제일 짜증난다고
사촌이 이야기함.
둘째, 결국은 내가 왕따당함.
셋째, 신랑들 일로 이대로 손절당함.
난 나름 친하다 생각했고
신랑들은 신랑이고
우리는 우리대로 친하다 생각함.
뭐 딱히 상황따라
이야길 못해서 안하는건 아닌데 잘 참는 편이죠.
쓸데없는 말은, 안하느니만 못하는 말은 하지말자 해요.
제가 궁금한건.
주변사람들 둘이 싸움이 나면
꼭 누군가를 선택해야 맞는건가요?
싸움을 워낙 싫어해서인지 누굴 선택하는것도 싫고
그냥 다잘지냈으면 좋겠어요.
그냥 둘중 하나 선택해서 싫든좋든 철거머리처럼 붙어있는게 좋은건지.,
가운데에선 상처받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