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재 전 용산서장 "직원 간 교신 무전 듣고 참사 알게 돼"

바다새2023.01.08
조회50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핼러윈데이 참사가 누구의 잘못인지를 따져 묻기위한 수사를 지시하기 전에 희생되신분들의 신상에 대하여 먼저 주목했어야 했습니다. 10•29 핼러윈데이 행사는 158명이나 희생되는 대형참사로 이어졌는데 20대가 희생자의 대분분을 차지했으며, 특히 그 중에는 꽃다운 청춘인 20대 여성이 주류를 이루면서 100명 넘게 희생됐다는 점 입니다. 20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외국인도 20명 넘게 희생되서 세계정상들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애도의 메시지를 전해오기도 했습니다. 평범한 상식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 재난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여성 과 노약자를 먼저 대피시킨다는 점입니다. 그것만 봐도 여성과 노약자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법에 규정되지 않아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상식인데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희생자 중 20대의 꽃다운 여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법 규정을 들먹이면서 국가(정부 및 지자체)한테 책임이 없다는 막말을 짐승처럼 부르짖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더더군다나 이런 대형참사에 경찰 130명을 뒤늦게 투입해서 막을 수 있었는데 보고체계가 무너져서 못 막았다는 궤변(詭辯)까지 지껄여대고 있어서 국민들의 공분을 일으켰습니다. 이런 짐승만도 못한 장관들을 왜 임명했는지를 두고 대통령한테 따져묻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최대우 2022. 11. 10)

국민의 뜻에 맞추어 국정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이 정치인데, 어떻게 그런 정치를 애들이 장난치듯 그렇게 하십니까? 국민속에 들어가지않고 국민의 뜻에 어긋나는 행동들로 인하여 국민과 전혀 코드가 맞지않는 국토교통부장관, 교육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즉시 경질해야 합니다. 화물연대와 호흡을 전혀 맞추지 못하고 갈등만 조장한 결과 오히려 화물연대파업만 촉발시킨 국토교통부장관은 파면하고. 학교 비정규직 파업으로 학생급식 중단을 촉발시키고 갈등만 조장한 교육부장관은 파면해야 하며, 10•29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 장관 중 한명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도 파면해야 합니다. 국회 또한 가만히 있으면 안됨으로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차원에서의 장관 탄핵을 추진해야 합니다. 국민의 뜻에 어긋나는 행동들로 인하여 국민과 전혀 코드가 맞지않는 국토교통부장관, 교육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국회에서 즉시 탄핵시켜야 합니다. (최대우 2022. 11. 26)

국민을 타도(打倒, 어떤 대상이나 세력을 쳐서 거꾸러뜨림)의 대상으로 삼으면 절대 안됩니다. 국민속으로 들어가 국민과함께 코드를 맞추면서 국정운영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윤석열정부에서는 국민을 타도(打倒)의 대상으로 삼으면 안되기 때문에, 국민의 뜻에 어긋나는 행동들로 인하여 국민과 코드가 전혀 맞지않는 국토교통부장관, 교육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즉시 파면(罷免, mandatory dismissal, dismissal from office)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11. 27)

'보수'라는 단어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이납니다. 보수진영을 이끌고 있는 인사들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람들은 험난한 생활을 해보지않은 온실속에서 자란 화초와 같은 존재들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보수진영을 이끌고 있는 인사들은 부모 잘 만난덕에 돈 걱정없이 영어•수학 위주의 고액과를 받고 외국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영어는 조금 잘 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사회저변에 깔려있는 안전사고 위험성은 모르기 때문에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해야 한다는 상식에 대하여 오히려 "웃기고 있네"라고 하면서 손가락질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해야 한다는 상식 그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보수진영 인사들은 이번 10•29 이태원 참사때도 왜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느냐고 따지면서 오히려 소방청과 경찰청만 달달 볶아대고 있습니다. 4시간 동안 지켜만 보고 있었다는 주장을 범죄심리학에서는 자포자기 상태라고 말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 자포자기를 심리상태의 가장 마지막 단계라고 말하며 그 이유는 이 자포자기 상태는 자살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10월29일 18시15분경 112에 최초 신고가 들어왔을때는 이미 시기를 노친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보다 훨씬전인 10월29일 아침 6시까지는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했어야 하며, 10월29일 낮 12시까지는 경비병력 투입준비가 완료된 상태가 되어있어야 했습니다. 이번 10•29 핼러윈데이 참사는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축제였으므로 용산경찰서 정보과에서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처리하기에는 계란으로 바위를 깨는 형국이 되기 때문에 용산경찰서와 용산소방서는 자포자기 상태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핼러윈데이같은 세계적인 축제가 열리기전에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서울시청이 주관하는 관계부처 합동 안전대책회의를 열어서 세계적인 영어문화권 행사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한 안전대책을 사전에 수립했어야지만 옳았다는 것입니다. 위의 안전대책 회의에 참석해야 하는 주무부처로는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청 과 교통안전법에서 정한 행정안전부(소방청, 경찰청), 외교부, 교육부, 고용노동부가 그 대상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11. 12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이임재 전 용산서장 "직원 간 교신 무전 듣고 참사 알게 돼" - 연합뉴스 이혜선 기자 (2023. 01. 04)

국회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기관 보고를 마치고 첫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윤희근 경찰청장과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그리고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등 40여 명의 증인이 출석했는데요.

현장으로 가봅니다.

(중략)

<이임재 / 전 용산경찰서장>

연락을 받은 게 아니고 제가 무전을 통해서 직접 들은 게 23시경입니다.

(중략)

<전주혜 / 국민의힘 의원>

누구로부터 들었습니까?

<이임재 / 전 용산경찰서장>

직원들 간 교신하는 무전을 듣고 알았습니다.

(중략)

<전주혜 / 국민의힘 의원>

경비 요청, 그 서울청의 경비 병력 요청을 몇 시에 있습니까?

<이임재 / 전 용산경찰서장>

일단은 제가 상황 인지하고 옥상에 올라가서 전체 상황을 파악하고 11시 12분경에 23시 12분경에 바로 경비과장을 찾아서 일단은 이제 즉시.

<전주혜 / 국민의힘 의원>

11시 12분에 했고. 안 그래도 그걸 여쭤볼려고 그랬어요. 지금 이렇게 사람들이 쓰러져가는 와중에 증인이 파출소 옥상에 올라갔습니다. 국민들은 그걸 이해를 못 해요. 그런데 그 올라간 이유를 다시 한번 얘기해 보세요. 왜 올라갔어요.

<이임재 / 전 용산경찰서장>

당시 제가 이제 상황을 보니까 다중이 운집하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저는 높은 곳에서 전체를 보면서 어떤 교통 관리나 인파 해산 작전을 하기 위해서는 높은 곳에서 전체를 보면서 지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옥상이 적당한 위치였기 때문에 거기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이혜선(youstin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