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지우겠습니다.
익명성이라 말도 안되는 몇몇댓글들 있으나
제가 새겨 들어야할 댓글들이 많아 지우지 않겠습니다.
또한 제가 남편 월급 바라고 결혼했다하시는분?
저 결혼전부터 제 경력 힘들게 쌓아온거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 항상 결혼 해도 맞벌이 한다는 생각 계속 고수해왔구요.
남편 만큼은 못벌어도 정직원으로 일하면 저 급여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일이 이렇게 되어 정직원을 못할뿐 전 남편에게 기대어 살생각없었구요. 지금도 제돈 없음 그냥 안하지. 남편돈으로 제꺼 산적 없어요.
너무 힘들고 답답해요.(원글삭제)
익명성이라 말도 안되는 몇몇댓글들 있으나
제가 새겨 들어야할 댓글들이 많아 지우지 않겠습니다.
또한 제가 남편 월급 바라고 결혼했다하시는분?
저 결혼전부터 제 경력 힘들게 쌓아온거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 항상 결혼 해도 맞벌이 한다는 생각 계속 고수해왔구요.
남편 만큼은 못벌어도 정직원으로 일하면 저 급여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일이 이렇게 되어 정직원을 못할뿐 전 남편에게 기대어 살생각없었구요. 지금도 제돈 없음 그냥 안하지. 남편돈으로 제꺼 산적 없어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원글은 간혹 딴곳으로 퍼가시는분들 때문에 지우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