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답답해요.(원글삭제)

답답2023.01.08
조회19,449
원글 지우겠습니다.
익명성이라 말도 안되는 몇몇댓글들 있으나
제가 새겨 들어야할 댓글들이 많아 지우지 않겠습니다.
또한 제가 남편 월급 바라고 결혼했다하시는분?
저 결혼전부터 제 경력 힘들게 쌓아온거라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 항상 결혼 해도 맞벌이 한다는 생각 계속 고수해왔구요.
남편 만큼은 못벌어도 정직원으로 일하면 저 급여 또한 나쁘지 않습니다. 일이 이렇게 되어 정직원을 못할뿐 전 남편에게 기대어 살생각없었구요. 지금도 제돈 없음 그냥 안하지. 남편돈으로 제꺼 산적 없어요.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원글은 간혹 딴곳으로 퍼가시는분들 때문에 지우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