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간 골디가 공개했다는 전문가 심사 점수

ㅇㅇ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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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전문가 30인, 300점 만점
<음원부문>
아이유 = 226점, 13표
<음반부문>
방탄소년단 = 290점, 26표 ★대상
엑소=211점



2019년 : 전문가 30인, 심사 점수 30점 만점
<음원부문>
아이콘 = 17표 ★대상
방탄소년단 = 9표
블랙핑크, 트와이스, 지코 = 1표
* 본상심사 : 방탄소년단 29표, 블랙핑크 27표, 아이콘 25표
<음반부문>
방탄소년단(29.7점)★대상, 워너원(19.2점), 트와이스 (18.9점) / 종현 (11.2점)



2020년 : 전문가 50인, 최종 합산 100점 만점
<음원부문>
방탄소년단 = 25표, 97.9점 ★대상
폴킴 = 1표, 77.7점
악뮤 = 13표, 70.34점
* 대상 주관식 문항에서 청하는 3표, 있지·잔나비·태연은 2표, 블랙핑크·트와이스는 1표
* 신인상 : 있지 47표, 67.7점 / 투바투 28표, 32.79점
<음반부문>
방탄소년단 = 49표, 99.2점



2021년 : 전문가 50인, 심사 점수 40점 만점, 최종 합산 100점 만점
<음원부문>
아이유 = 심사 18.26점, 정량평가 60점, 총합 78.26점 ★대상
지코 = 심사 19.54점, 정량평가 52.58점, 총합 72.12점
방탄소년단 = 심사 34.74점, 정량평가 34.82점, 총합 69.56점
<음반부문>
방탄소년단 = 심사 37.76점, 정량평가 60점, 총합 97.76점



2022년 : 전문가 50인
<음원부문>
아이유 =22표 ★대상
방탄소년단 = 20표
<음반부문>
방탄소년단 = 36표, 총점 450점대 ★대상
아이유 = 8표





2018년 제32회 시상식 부터 대상 수상자들의 전문가 심사 점수를 공개하였다. 음원 대상 아이유는 300점 만점에 226점, 전문가 심사위원 30인이 주관식으로 쓴 대상 문항에서도 아이유가 13표를 얻어 최고 지지를 보였다. 음반 대상 방탄소년단은 300점 만점에 290점 최고점수를 받았다. 전문가 심사위원 30인이 주관식으로 쓴 대상 문항에서도 방탄소년단이 총 26표를 얻으며 최고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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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받은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는 올해의 음원을 묻는 주관식 심사에서 30표 중 17표를 받으며 최다 득표했다. 가요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올해의 노래'로 '사랑을 했다'를 뽑았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9표), 블랙핑크(1표), 트와이스(1표), 지코(1표)에 돌아갔다. 본상 수상자를 뽑는 복수 선택 심사에선 아이콘이 방탄소년단(29표), 블랙핑크(27표) 다음으로 높은 25표를 받았다. 아이콘은 대상 심사에서 최다 득표를 받고 음원 이용량 점수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최고 상위 성적을 받으며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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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종현의 이번 앨범은 음반 본상 후보작 30개 중 12번째로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다. 23만 5283장(2018년 12월 22일 기준)의 판매고를 올렸다. 음반 판매량 70%, 방송국 음악프로그램 PD, 가요 담당 기자, 음악평론가, 국내 음원 유통사 관계자,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원 등 30인으로 구성된 가요 전문가들의 심사 점수 30%를 합산해 수상 결과가 정해지는 심사기준에 따라 종현은 최종 본상을 수상했다. 심사 점수는 음반 본상 후보팀 30팀(명) 중 방탄소년단(29.7점), 워너원(19.2점), 트와이스 (18.9점) 등에 이어 7번째(종현 점수 : 11.2점)로 높았다. 음반 판매량과 심사 점수를 합산한 종합 성적에서 본상 후보 30팀 중 7번째로 높아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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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친 끝에 대상에 오른 곡은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였다. 방탄소년단은 100점 만점에 97.9점으로 최고점을 받고 대상을 품에 안았다. 디지털 음원 대상을 쓰는 전문가 평가단의 주관식 문항에 ‘작은 것들을 위한 시’라고 써낸 평가단이 50명 중 25명이었다.

방탄소년단에 이어 두 번째로 점수가 높은 본상 수상자는 '너를 만나'를 부른 폴킴이었다. 종합 점수 77.7점을 받았고, 대상 주관식 문항에선 1표를 받았다. 폴킴의 뒤를 이어 악뮤(악동뮤지션)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로 70.34점을 받았다. 전문가 평가단 13명이 악뮤를 대상으로 뽑았다. 본상 후보 30팀 중 본상을 받아야 할 10팀을 꼽고, 1점부터 10점까지 점수를 배분하는 문항에서도 악뮤에게 10점 만점을 준 평가단도 있었다. 이 밖에 대상 주관식 문항에서 청하는 3표, 있지·잔나비·태연은 2표, 블랙핑크·트와이스는 1표를 받았다.

신인상은 있지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가져갔다. 신인상은 음원과 음반 판매량 60%에 전문가 심사 40%를 합산해 종합 성적을 냈다. 신인상 심사는 후보 중 두 팀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있지는 가장 많은 47표를 받았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두 번째로 많은 28표를 받았다. 그 결과 있지는 67.6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2.79점을 받아, 상위 두 그룹이 신인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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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100점 만점에 99.2점 최고점을 받고 대상을 수상했다.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은 지난 한 해 최고 판매량(369만9362장)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가온차트 집계 기준 국내에서 발매한 앨범 중 최고 판매고를 기록했다. 가요 전문 기자, 음악 프로그램 PD, 평론가, 골든디스크어워즈 집행위 등 50인으로 구성된 전문가 평가단 중 49명이 음반 대상으로 방탄소년단을 꼽았다. 골든디스크 전문가 평가단 심사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받았다. 판매량 1위, 전문가 심사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성적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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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압도적으로 높은 정량 평가 점수로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12월 중순까지 집계한 가온차트 기준, 'Blueming'은 스트리밍, 다운로드, BGM 판매량에 가중치를 부여해 집계한 종합 디지털 지수에서 11억 2151만 6770점을 보였다. 이번 디지털 음원 본상 후보 중 압도적으로 가장 높은 수치다.

아이유는 음원 이용량으로 산정한 정량 평가(60%) 점수에 심사 점수(40%)를 합산해 100점 만점에 78.26점으로 본상 30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대상을 품에 안았다. 심사 성적은 40점 만점에 18.26점을 받았다.

2위는 지코다. '아무노래'는 디지털 지수 9억8278만7189점을 기록했다. 심사 점수는 아이유 보다 높았다. 19.54점을 받았다. '아무노래'에 이어 지난해 7월에 발표한 'Summer Hate(Feat.비)'까지 1년 동안 2번의 히트곡을 내고 챌린지 열풍으로 가요계 트렌드를 이끌었다는 게 지코에게 높은 점수를 부여한 심사위원들의 이유다. 종합 점수는 100점 만점에 72.12점을 받았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100'에서 1위를 한 노래 'Dynamite'로 음원 본상 수상자 중 세 번째로 높은 성적을 받았다. 100점 만점에 69.56점이었다. 정량평가인 디지털 음원 이용량(디지털 지수)은 6억45만7246점이었다. 심사 성적은 40점 만점에 34.74점으로 본상 30팀 중 최고점을 받았다. 'Dynamite'로 이뤄낸 글로벌 성과를 높게 평가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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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정량, 정성 평가에서 모두 최고 점수를 받았다. 'MAP OF THE SOUL : 7'은 가온차트 집계 이래 최초로 쿼드러플 밀리언을 기록한 앨범이다. 436만 3846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판매량에서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정량평가에서 최고 만점 60점을 받았다. 50인의 심사위원이 평가한 점수에서도 40점 만점에 최고점 37.76점을 받으며 종합 점수 100점 만점에 97.76점을 받고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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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정량 평가(디지털 이용량)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가온차트 기준 12월 중순까지 집계한 누적 종합 디지털 지수에서 8억 5000만점대를 기록했다. 각 음원 별 누적 집계 기간 편차를 보완하고 음원 소비 패턴과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이번에 처음 도입한 월간 디지털 지수에선 1억 8000만점대로 디지털 음원 후보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누적과 월간 디지털 지수에서 모두 최고 수치를 찍었다. 전문가 심사위원 50인이 주관식으로 쓴 대상 문항에선 22표로 최다표를 받았다.

디지털음원 부문 2위는 방탄소년단이었다. 지난해 5월 발매한 '버터(Butter)'는 누적 종합 디지털 지수와 월간 디지털 지수 모두 2위였다. 대상 문항에선 20표를 얻었다. 3위는 aespa가 차지했다.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판매량과 심사위원 부문 모두 좋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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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은 심사위원 50인이 주관식으로 쓴 대상 문항에서 36표로 최다표를 얻었다. 500점 만점인 객관식 심사 문항에서도 유일하게 450점대를 기록, 압도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로 심사 2위와 격차를 벌였다. 전문가 심사 점수 2위는 아이유가 차지했다. 8명의 심사위원이 대상 주관식 문항에 아이유 정규 5집 'LILAC'(라일락)을 적었다. 높은 정성평가 점수를 받으며 데뷔 처음 골든에서 음반 부문 본상을 받았다.






음원 유통사 관계자 및 가요 전문가 등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집행위원회 6인이 집계 기간 및 집계 반영기준을 매년 정하고
집행위 6인을 포함한 음원 유통사 관계자·방송사 음악 프로그램 PD·평론가·가요 담당 기자 등 가요 전문가 50인이 본상과 대상 심사 점수를 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