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나았으려나..
다친 곳 많이 나았냐고 연락조차 한번 못해서 미안해요
알잖아요 저 이렇게 용기없고 거절당하는거 무서워하는 사람인거
혹시라도 내 연락 기다리지 말아요
나 보고싶어 하지도 말아요
당신이 다가왔던 순간들, 내가 다가갔던 순간들, 그 순간이 우연히 맞닿아 함께 할 수 있었던 순간들 다 흘려보내요 그냥
안 되는 인연임을 알았는데도 놓아주지 못하고 자꾸만 오빠 힘들게 해서 미안해요
이제는 놓아줄게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애절한 감정, 행복한 감정, 슬픈 감정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어요
다친 곳은 괜찮아요?
다친 곳 많이 나았냐고 연락조차 한번 못해서 미안해요
알잖아요 저 이렇게 용기없고 거절당하는거 무서워하는 사람인거
혹시라도 내 연락 기다리지 말아요
나 보고싶어 하지도 말아요
당신이 다가왔던 순간들, 내가 다가갔던 순간들, 그 순간이 우연히 맞닿아 함께 할 수 있었던 순간들 다 흘려보내요 그냥
안 되는 인연임을 알았는데도 놓아주지 못하고 자꾸만 오빠 힘들게 해서 미안해요
이제는 놓아줄게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애절한 감정, 행복한 감정, 슬픈 감정 느끼게 해줘서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