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도 얼굴만커다란 짧다리 추녀있더라 일도 못하고 꾸지람 듣고 구석탱이에서 파지나 분쇄하고 환자들 앞에는 못서게하더라ㅎㅎ 요즘은 무언으로 태우나보지 간호사들 다 이쁘고 훈녀인데 혼자 얼굴크고 짧아서 못어울릴거 같더라 나가라고 무언으로 눈치주고 무시하는데 버티는거 갈때마다 보는데 애잔하다ㅎㅎ944
간호사들 아직 태움있냐
환자들 앞에는 못서게하더라ㅎㅎ
요즘은 무언으로 태우나보지
간호사들 다 이쁘고 훈녀인데 혼자 얼굴크고 짧아서 못어울릴거 같더라
나가라고 무언으로 눈치주고 무시하는데 버티는거 갈때마다 보는데 애잔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