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쁘긴만한게 아니라 대체로 하얌 얼굴뿐만 아니라 피부 자체가 백옥임
청순글래머 스타일에 옆에 싼티나는 문돼와 다르게
우아한 느낌 좔좔 흐름. 사실 문돼만 아니고 혼자 다니면 남자들이 가만안둠
그니까 근돼문신을 잡았지만 실상 현 남자보다는 그 문돼 옆에 있는
반반하고 키큰 훈남에 눈독 들임. 여우같은 존예면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훈남 앞에 끼어들거나 여우짓함 그러다 문돼한테 들키면 ㄹㅇ ㅈ댐
문돼 중 성격 괴팍하면 존예도 폭행하거나 하지만 대체로 실망하고 헤어져서
그 옆 훈남한테 바로 갈아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