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고 염치없는 시가 넋두리

2023.01.08
조회7,070
거두절미하고 지원해준거 한푼 없고
지 아들 주방 들어가 설거지라도 하면 죽는줄 알고
없이 살아서 바라는건 많고 해주면 고마운줄도 모르고 당연히 받아야된다고 생각하는 거지근성..

아들한테 해준것도 없이 개고생시키고
평생 가난하게 살았음

점집에서 점보고와서 말년 재물운이 안좋다는 점쟁이 말에 
60대 시모 시부 둘 다 개명했다네..

아니 이미 평생을 가난하게 살아서 아들이랑 여럿 고생 시키고
이제와서 뭔 진작에 폭망한 재물운 땜에 개명을 하는지..
이제 와서 개명이라도 하면 안된 노후준비가 뚝딱하고
될 것 같은가? 할거면 진작 좀 하지 그러셨어요..
진짜 유별나네.. 가지가지 하는게 더 싫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