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7살 여자야 이걸 아무에게나 말할 수 없고, 그렇다고 어머니에게도 말씀드리기 조금 민감한 문제라 익명으로라마 조언을 듣고 해결방법을 찾고자 여기에 글을 써 댓글 진지한 조언,해결방법 부탁해
난 부모님께서 6학년때 이혼 하셨어 일반적인 아버지 잘못 이였고, 우리 어머니는 아버지를 사기죄 라는 죄명으로 아버지를 감옥에 넣으셨어 어머니는 아버지를 끔찍히도 싫어하고, 언니도 아버지에게 해코지를 많이 당했어 언니는 우리 아버지 피가 섞이지 않았거든 나만 아버지 피가 있었고 아버지의 유일한 자식 이였기에 아버지는 날 굉장히 오냐오냐 키웠고 날 엄청 사랑을 퍼다주면서 키우셨어 아버지가 감옥에 나오고도 난 아버지와 연락 하고 가끔 만나고 용돈도 받고 그런 사이가 되었어 엄마는 그게 못 마땅하여 했긴 했지만 그래도 나의 아버지니 이해해 주셨고 그런데 어느날 내가 중2때 엄마는 남자친구를 데리고오셨어 난 그분을 아저씨라고 불러볼게 아저씨는 굉장히 상냥하셨고 날 잘 챙겨주셨어 나도 아저씨에게 잘 해주었고 근데 아저씨는 내가 계속 아빠랑 연락하는걸 모르고계셔
난 아저씨를 계속 아버지랑 연락하는걸 숨기고 속여야 할까... 나중에 들켰을때의 후푹풍이 너무 두렵고 무서워 아빠랑도 지금 이상태도 친해지고 가까워지고 싶은데 이건 그냥 나의 욕심일까...? 난 솔직히 지금은 아빠가 더 좋고 나중에 아저씨를 아버지 라고 부르진 않을거야 하지만 아저씨도 나에게 너무 좋은 사람이고 멋있는 사람이야 난 어떻게 해야할까...?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
아버지와 새 아버지
나는 17살 여자야 이걸 아무에게나 말할 수 없고, 그렇다고 어머니에게도 말씀드리기 조금 민감한 문제라 익명으로라마 조언을 듣고 해결방법을 찾고자 여기에 글을 써 댓글 진지한 조언,해결방법 부탁해
난 부모님께서 6학년때 이혼 하셨어 일반적인 아버지 잘못 이였고, 우리 어머니는 아버지를 사기죄 라는 죄명으로 아버지를 감옥에 넣으셨어 어머니는 아버지를 끔찍히도 싫어하고, 언니도 아버지에게 해코지를 많이 당했어 언니는 우리 아버지 피가 섞이지 않았거든 나만 아버지 피가 있었고 아버지의 유일한 자식 이였기에 아버지는 날 굉장히 오냐오냐 키웠고 날 엄청 사랑을 퍼다주면서 키우셨어 아버지가 감옥에 나오고도 난 아버지와 연락 하고 가끔 만나고 용돈도 받고 그런 사이가 되었어 엄마는 그게 못 마땅하여 했긴 했지만 그래도 나의 아버지니 이해해 주셨고 그런데 어느날 내가 중2때 엄마는 남자친구를 데리고오셨어 난 그분을 아저씨라고 불러볼게 아저씨는 굉장히 상냥하셨고 날 잘 챙겨주셨어 나도 아저씨에게 잘 해주었고 근데 아저씨는 내가 계속 아빠랑 연락하는걸 모르고계셔
난 아저씨를 계속 아버지랑 연락하는걸 숨기고 속여야 할까... 나중에 들켰을때의 후푹풍이 너무 두렵고 무서워 아빠랑도 지금 이상태도 친해지고 가까워지고 싶은데 이건 그냥 나의 욕심일까...? 난 솔직히 지금은 아빠가 더 좋고 나중에 아저씨를 아버지 라고 부르진 않을거야 하지만 아저씨도 나에게 너무 좋은 사람이고 멋있는 사람이야 난 어떻게 해야할까...? 현실적인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