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17살 예비고1임... 근데 엄마랑 이모가 계속 가슴을 건드림ㅆㅂ
막 장난치다가 손 뻗어서 만지고 툭 치고ㅋㅋ... 웃으면서 노는 와중에도 가슴 주무르려고 함;; 같은 여자인거 감안해도 난 진짜 ㅈ같거든? 분위기 좋다가도 이모나 엄마가 그러면 팍 상함.
엄마나 할머니가 아들한테 얼마나 컸나 보자~ 하고 손 갖다대는 그런거랑 비슷한 느낌... 이게 내가 예민한거야?
내가 정색하고 하지 좀 말라고 몇번이나 말 했는데도 계속 장난치면서 손을 뻗음ㅆㅂ
그럴때마다 욕 나온다고...
방금 전에는 거실에서 이모랑 장난치면서 놀다가 내 가슴 툭 만져서 화내고 방 들어왔거든? 근데 옆에 있던 엄마가 깔깔대면서 이모한테 “또 가슴 만졌지ㅋㅋ?” 이러잖아 ㅆㅂ...
심지어 엄마 옆에는 중2짜리 남동생도 있었음. 근데 꼭 그렇게 말을 해야함? 왜 자꾸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조카 빡침
계속 가슴 터치당하는 것도 수치심 들고 성희롱 당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쁜데 왜 또 그걸 남동생 다 보고 듣게씀 하냐고ㅋㅋㅋ...
자꾸 가슴에 손대는 엄마랑 이모 어떻게 생각함?
내가 올해 17살 예비고1임... 근데 엄마랑 이모가 계속 가슴을 건드림ㅆㅂ
막 장난치다가 손 뻗어서 만지고 툭 치고ㅋㅋ... 웃으면서 노는 와중에도 가슴 주무르려고 함;; 같은 여자인거 감안해도 난 진짜 ㅈ같거든? 분위기 좋다가도 이모나 엄마가 그러면 팍 상함.
엄마나 할머니가 아들한테 얼마나 컸나 보자~ 하고 손 갖다대는 그런거랑 비슷한 느낌... 이게 내가 예민한거야?
내가 정색하고 하지 좀 말라고 몇번이나 말 했는데도 계속 장난치면서 손을 뻗음ㅆㅂ
그럴때마다 욕 나온다고...
방금 전에는 거실에서 이모랑 장난치면서 놀다가 내 가슴 툭 만져서 화내고 방 들어왔거든? 근데 옆에 있던 엄마가 깔깔대면서 이모한테 “또 가슴 만졌지ㅋㅋ?” 이러잖아 ㅆㅂ...
심지어 엄마 옆에는 중2짜리 남동생도 있었음. 근데 꼭 그렇게 말을 해야함? 왜 자꾸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조카 빡침
계속 가슴 터치당하는 것도 수치심 들고 성희롱 당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쁜데 왜 또 그걸 남동생 다 보고 듣게씀 하냐고ㅋㅋㅋ...
이럴때마다 그냥 죽고싶다
ㅈ같음 진짜로...